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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부자된키라 12살부자된키라

등록일 : 2011-11-27
갱신일 : 2011-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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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에부자된키라 12살부자된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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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두살에 부자가 된 키라 (출판사 : 을파소)

부자 나는 이 책을 살 때 부자가 된 키라 라는 어절에 눈이 갔다.
나도 부자가 되고 싶어서 그냥 얼떨결에 구입한 책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는 정말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엄마가 경제 공부하라고 사라고 하셨지만 나도 관심이
가서 샀던 것이다.
여기서 키라는 말하는 강아지 머니를 만나 머니의 말대로 부자가
되고 싶은 이유 10가지를 적도 소원앨범과 소원상자를 만들며
성공일기를 쓰고..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키라는 경제에 대해
점점 더 파고들게 된다.
이때 키라는 골트슈테른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상처가 난 머니의
원래 주인이었던 것이다.
이 아저씨와 오랫동안 친분을 쌓으면서 이 아저씨에게 경제도 배우게 된다. 강아지를 좋아하는 키라는 남의 집 강아지를 맡아 주거나 재롱을 가르치며 돈을 번다.
난 이런 키라가 정말 대단하다고 거듭거듭 생각했다.
나는 돈을 번다는 것 자체의 그 고생을 모르고 있는 것 같았다.
딱 잘라 말해 경제관념이 뚜렷하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왠만한 경제관념을 알게 되었고 키라의 활약을 통해
‘나도 저렇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돈이 벌고 싶어진 것이다.
하지만 내가 부모님께 “지금 돈을 벌면 어떻까요?” 라고 여쭈면
“뭐 벌써!” 하시며 공부나 열심히 하시라 한다.
아직 어려서 돈은 못 벌지만 절약하는 습관과 꼭 필요한것만
사기로 마음먹었다.
그리고 키라의 경제 활동 중에서 내가 가장 맘에 들었던 것은
용돈을 받았을 때 50% 이상은 저금을 하는 것이었다.
일명 거위를 키우는 것이다. 옛날 이야기 황금알을 낳는 거위에서
부부가 그 거위의 배를 가르지만 않았어도 황금알을 더 많이
가질 수 있었을 것이다. 이처럼 통장을 거위에 비유해서 통장에
돈을 많이 채우기도 전에 써버리면 나중에 정녕 필요 할 때 쓸
돈이 없어지는 것이다.
통장을 거위라 칭하며 거기에 돈을 차곡차곡 모으는 키라의
활동에 본받아야겠다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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