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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표류기를 읽고 15소년표류기

등록일 : 2010-11-17
갱신일 : 201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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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표류기를 읽고 15소년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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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소년 표류기를 읽고

나는 모험담을 좋아한다. 그래서 `15소년 표류기`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어느 폭풍우 치는 날 배 한 척이 바다에 떠내려 가고 있었다. 아이들은 최선을 다해 배를 몰고 섬을 찾는다.
그 때부터 15소년의 모험담이 시작된다.
어떤 내용이 이어질까 궁금해 하면서 책을 한 장 두 장을 넘기기 시작했다. 어느 정도 집을 짓고 안정이 되자 초대 대통령을 뽑기로 하였다. 나는 브리앙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브리앙은 영리하고 아이들을 잘 이끌기 때문이다. 하지만 브리앙은 드니팬 때문에 고든을 추천하였다. 드니팬은 공부도 잘 하고 아이들에게 인기도 많은 브리앙을 싫어하여서 브리앙은 드니팬 때문에 고든을 추천한 것이다. 아이들은 브리앙의 말에 따라 전부 고든을 추천했다. 드니팬 일행은 도저히 참지 못해서 따로 살기로 하였다.
그런데 드니팬 일행이 길을 가다 바다에 쓰러져 있는 것을 보았을 때, 죽은 시체인 줄 알고 좀 으시시하였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시체가 아니었다. 악당들에게 도망쳐 죽은 척 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정말 안타까운 일도 생겼다. 악당들 중 한 명이지만 이제 착한 사람이 된 포브스가 악당들의 칼에 찔렸다. 그리고 위험에 처한 브리앙을 구하려던 착해진 드니팬이 마찬가지로 악당의 칼에 찔렸다. 그때부터 아이들과 금요일의 아주머니, 이반스는 정성을 다해 포브스와 드니팬을 간호하였다. 드니팬은 폐까지는 찔리지 않아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지만 포브스가 불쌍하였다. 왜냐하면 상처가 치명적이었기 때문이다.
나는 포브스가 빨리 회복되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는데, 죽을 지도 모른다니 너무 슬펐다. 아이들의 정성스러운 간호와 나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포브스는 그만 숨을 거두고 말았다.
그렇지만 아이들은 무사히 집으로 갈 수 있었다. 나도 한번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친구들이랑 함께 모험을 해 보았으면 좋겠다. 자크 때문에 밧줄이 풀렸지만 그 덕분에 소년들이 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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