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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꿈의 체온 39도를 읽고 19세 꿈의 체온 39도

등록일 : 2012-01-13
갱신일 : 201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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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꿈의 체온 39도를 읽고 19세 꿈의 체온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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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꿈의 체온 39도

줄거리는 박신수진(이 글을 쓴 사람)이라는 사람이 고3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는 19살 그 때 자신이 경험하고 느낀 점을 일기 식으로 적은 거라 특별한 줄거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을 예비고3 학생들이 고3일 때 보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이 존재 할 꺼라 생각한다 근데 중고등학생이라면 수능이라는 단어를 뺴면 거의 비슷한 공감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초등학교 시절 때는 중학교 교복 입은 언니들이 부러워 나도 빨리 중학생이 되어 교복을 입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중학교에 가면 이놈의 보충수업과 꽉 차버린 시간표들 그리고 대도시인 서울이면 몰라도 이 작은 도시에 중학생이 즐길 수 있는 문화가 없어 밖에 나가도 갈 때가 없지만 고등학생이 되면 어느 정도의 자유가 있으니 고등학생들을 부러워했다...
현재 고등학생이 된다면 왠지 고3수험생들이 부럽다 수능도 치고 이제 대학의 문 앞에서만 서만 정말 자유인이니깐
아마 이런 거처럼 기다려지는 것이 있다면 아마 주민등록증 아닐까?
"너 몇 살이야 민증 봐봐" 이 말에 늘 학생증을 보여줘야 했다 내 사진과 모모 중학교 음 정말 보여주기 싫은 학생증...근데 나에게도 주민등록증이라는 하나의 단어 세상 모든 미성년자에게 기달려지는 것이 주민등록증이 아닐까합니다 이 책 안에는 주민등록증의 기다림 좋아하는 드라마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이성에 대한 연애 편지 공부가 아닌 다른 곳에 정신 팔린 에피소드 수능 보는 날.. 정말 다른 사람에게는 모르지만 나에게는 너무나 어려웠던 영어..
등 많은 이야기들이 적혀 있다 정말 이 일기를 보면서 맞아 맞아.. 내가 하는 생각들을 다른 사람도 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정말 신기했다
얼굴도 다르고 성격도 다른데..단지 학생이라는 신분 하에 똑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고민을 하고 똑같은 일로 웃고 울고 한다는 게 너무나 신기했다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에는 아버지 어머니가 내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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