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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를 읽고나서 19세

등록일 : 2010-07-31
갱신일 : 201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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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를 읽고나서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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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이순원


“19세”는 <이순원> 작가이고, 장편소설이다. 자신의 일을 쓴 책이다. 이번에도 나는 독후감을 줄거리를 요약하고, 나의 느낌을 말할 것이다. 본문으로 들어간다......
전체적인 줄거리는 정수가 어렸을 때부터 형이 매일 공부 안하면 손발 고생한다고 하고 공부 열심히 하라고 하였다. 이러한 형은 공부를 잘했던 것이었다. 정수는 1살 일찍 초등학교를 들어가고 중학교에 들어갔다. 정수는 몸의 변화가 생기고 나서 마음에 걸렸다. 그러다가 정수는 승태에게 빵을 사주고, 자신의 몸 변화에 말을 해주고 서로 성에 대해 말을 주고 받았다. 그리고, 정수하고 승태는 시험 공부를 승태 집에서 서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정수는 전교 1등을 하였고, 승태는 많이 성적이 올랐다. 정수하고 승태는 친한 사이였다. 승태 누나를 알게 되었는데 정수는 승태 누나를 좋아했다. 정수와 승태가 대관령에 갔다. 정수는 넓은 들을 보고 자신도 거기서 농사를 짓고 싶다고 하였다. 그리고 빨간 지붕에 살기를 원했다. 그게 정수의 꿈이었다. 정수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하는데 인문계로 갈수 있는 실력인데 상고나 농고를 가서 빨리 한국은행에서 돈을 벌어 대관령에서 크게 농사를 짓고 싶다고 아버지에게 말했다. 아버지하고 몇 일 동안 대립이 있었다. 하지만, 아버지는 결국 상고에 보내어 주었다. 정수는 학교에서 시험을 봤는데 다른 과목은 다 점수가 높았는데, 주산을 제일 낮게 나왔다. 상고에서는 제일 주산이 중요 했다. 방학이 시작하고 정수는 대관령에 가서 석중이 아저씨가 배추 농사를 하는 것을 도와주고, 배웠다. 그리고 방학이 끝나 갈쯤 형이 군대에 갔다 휴가로 집에 왔다. 형하고 정수는 대판 싸웠다. 그리고 정수는 책, 가방, 교복 불을 질르고 집을 떠났다. 석중이 아저씨에게 받은 품삯으로 몇 일은 먹고 살만 했다. 그리고 아버지가 자신을 찾아와 집에 가자고 하였다. 정수와 아버지는 긴 이야기를 하였다. 아버지는 결국 정수가 대관령에 가서 농사를 짓기를 허락했다. 하지만 2가지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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