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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을 읽고나서 해외도서독후감 1리터의 눈물 독후감

등록일 : 2011-10-19
갱신일 : 201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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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터의 눈물을 읽고나서 해외도서독후감 1리터의 눈물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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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1리터의 눈물
지은이 : 키토 아야
출판사 : 이덴슬리벨

1리터의 눈물. 내가 가장 감명 깊게 읽은 책이다. 1리터의 눈물을 책으로 읽기 전에 먼저 드라마로 이 책의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드라마를 한 회씩 보며 이렇게 운 적이 없을 정도로 내용에 심취해 결국 내 돈으로 망설임 없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1리터의 눈물의 드라마는 ‘특별한 사람에 대한 기록이 아닌, 특별한 병에 걸린 사람에 대한 기록’이라는 문구로 시작된다. 키토 아야, 바로 그녀가 특별한 병에 걸린 사람이다. 특별한 병은 바로 ‘척수 소뇌 변성증’이다. 우리 신체의 뇌에는 약 140억 개의 신경 세포가 있고, 그에 10배나 되는 신경 세포를 지탱해주는 세포가 있다. ‘척수 소뇌 변성증’은 척수, 소뇌, 뇌간에 있는 신경 세포가 점차 사라져 점점 매끄러운 운동을 할 수 없고, 제대로 말을 할 수 없게 되며, 나중에는 결국 죽는 병이다. 현재는 ‘척수 소뇌 변성증’을 일으키는 원인을 찾아내서 초기에 치료를 하면 살 수 있다. 만약 아야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시대에 살았었다면 치료를 받아 다른 사람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며, 하고 싶었던 결혼도 하지 않았을까? 아야는 나와 같은 나이인 (만14살)16살에 병에 걸렸다. 상상이 가지 않는다. 내가 걸을 수가 없게 되고 말도 제대로 못한다니……. 나는 아마 병에 굴복하지 않는 아야처럼 살 수 없었을 것이다. 아야는 자기가 할 수 없게 된 일에 좌절하지 않고 자기가 할 수 있는 일을 제대로 해내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 대단한 아야! 우리는 가끔 ‘학교에 가기 싫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야는 우리가 가기 싫어하는 학교를 다니려고 많은 노력을 했다.(결국 학교의 강압에 못 이겨 양호학교로 전학을 가긴 했지만.) 아야는 학교를 다니면서 자신이 아직은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고 믿었다. 학교는 아야의 버팀목이었던 셈이다. 가끔 나도 학교에 가기 싫어서 늦게 일어나고 엄마에게 투정을 부리곤 한다. 만약 아야가 이런…(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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