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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를 읽고나서 1분이면마음이열린다

등록일 : 2010-08-09
갱신일 : 20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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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를 읽고나서 1분이면마음이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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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이면 마음이 열립니다.

부모와 자녀 사이의 공감대를 형성해나가고 대화의 오솔길을 걷게 하는 안내서. 일상에서 부모가 자녀에게 건낼 수 있는 보석 같이 귀한 대화의 사례들을 가득 담았다. 먼저 마음을 열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일주일에 한 번씩 중앙일보를 통해 세상과 만났던 짧은 이야기들을 묶어 한 권으로 책으로 냈다.
먼저 이 책의 내용은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거리??가 필요하고, 그 거리라는 것은 수치적 계산으로서의 거리가 아닌 가장 편안한 상태에서의 어울림과 부대낌을 말하며, 최적의 관계를 유지시켜주는 중요한 요인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거리가 없다면 그 관계는 눈 깜짝하는 사이에 무너져 버리고 만다.
부모?자녀 사이의 거리는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멀다. 혈육이라는 끈보다 더 가깝고, 질긴 끈은 없으며, 동시에 가족이라는 이름 아래 묵묵히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것처럼 먼 거리를 필요로 하는 사이도 없을 것이다.
오늘의 부모와 자녀는 부모는 부모대로, 자녀는 자녀대로 온갖 고민과 괴로움의 덩어리를 하나씩 짊어지고 서로 이해하고 안아주고 다독거려줄 줄 모르고, 마음 문을 더 꼭꼭 닫아둔 채 상대방의 마음만 열려고 한다.
사람의 마음을 여는 일은 참으로 힘든 일이지만, 이것처럼 방법이 간단한 것도 없다. 상대의 마음을 열고자 한다면 내 마음을 먼저 열어 보이면 되는 것이다.
가족 간에 먼저 보여주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조성된다면 부모의 답답한 마음도 덜어질 것이며, 자녀들의 고민과 방황도 해결될 것이다.
이 책에는 생활 속 상황들 속에서 지혜롭게 대화할 수 있는 실제적 지침이 제시되어 있다. 좀 더 자녀들의 생각과 관점에서 대화하며, 공감대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그냥 무심히 흘려보내던 단 1분의 시간으로 굳게 걸어 잠궜던 마음의 문을 열고, 좀 더 친밀하고 따뜻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이 책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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