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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20년 후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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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2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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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후


`친구`란 무엇일까? 대부분 말하기를 함께 있어 주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나는 달리 생각하고 있다. 함께 있어서 서로 도와줘서 친구로써의 할일이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속할 뿐이지 진정한 친구로써 해줄 일이 아닌듯 싶다. 진정한친구가 내 곁에 있나 다시한번 바라보면 대부분 말로만의 친구로 정해 있다. 왜냐하면 말은 닥치는데로 모든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친구`는 무엇인가? 진정한 친구사이에는 `소중함`이 있다. 한마디로 가족처럼 말이다. 아무리 좋은 관계더라도 가족과 그 사람에 대한 행동은 말로는 똑같이 대한다 하여도 다를 뿐이다. 가족과는 왠지 편안하고 따뜻하지만 `남`이라는 이유로 왠지 불편할 나름이다. 친구도 내겐 남이므로 가끔 불편할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 무엇보다도 친구가 있어 내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아무리 친한 관계더라도 친구가 잘못하였으면 고쳐주어야 하는 것이 진정한 친구의 할일이라고 생각한다.
`20년후` 라는 책의 내용은 참다운 친구사이에 대해 표현하고 있다. 간단한 내용은 친구와 20년후 다시 만나자고 약속하였는데 보브란 친구는 시카고에서 지명 수배 중 사나이의 얼굴이라서, 다른 친구 지미인 경찰이 잡은 것이다. 경찰로써 또한 친구로써 이 행동을 보고 결국 잡게 된다. 처음 보았을 때에는 아무리 친구인데, 조금 미안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다시한번 생각해 보면 진정한친구의 역할을 다한것같다. 왜냐하면 아마 보브는 한동안 경찰들을 피하고 또 피해 내 자신이 한심하고 두려워하며 살았을 것이다. 인생을 살고 마치는 시간은 별로 없어 1분 1초라도 기쁘고 마음 편하게 살아야 하는데, 그걸 본 안타까운 친구 지미가 그의 인생을 바로 잡아 준것이다. 내게도 진정한 친구가 생긴다면 이책의 주인공처럼 친구의 인생을 바로잡아 줄수 있는 내가 되어야 겠다고 느꼈다.
아까 말했듯이 처음에는 지미가 배신을 떄렸다고 생각했는데 다시한번 읽어 보았더니 더 잘한듯 싶다. 왜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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