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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를 읽고나서 맨땅에 헤딩하기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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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를 읽고나서 맨땅에 헤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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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의 선택 맨땅에 헤딩하기

별 생각없이 들어간 서점에서 나는 주저없이 이 책을 집어들었고 읽었다. 저자는 흔히말하는 성공한 사람에게서 찾을 수 있는 그 흔한 해외파라던가, 유명대학 학생이라던가, 또한 나이가 어리다던가 하는것도 아닌, 지방대학 학생으로 아주 낮은 레벨의 영어능력을 가 지고도 단지 능력과 패기만으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일단은 자극할 수 있었던것 같다.
집에와서 대한 그녀의 사진, 자신감이 가득하고 패기가 넘쳐보이 는 모습이 우선 나를 사로잡았다. 그리고 정말 우와, 대단하다 라는 말밖에는 다른말이 안나오는 그녀의 `정말기가막힌` 용기가 있었기에 지금의 그녀가 가능한것 같다.
그녀의 책에는 정말 적어두고 싶은 글귀가 많았다. 내가 새로 수첩을 샀을때 제일 먼저 적은것이 그 글귀였다. 그리고 나의 마음을 뜨끔하게 만들었다. 즉.. 방구석에 앉아서 자신이 최고가 되기를 바라며, 해외여행을 하는걸 상상하며, 계획만 잔뜩 세워두고 있다는 것이다.
바로 그모습이 그때 현재의 내 모습이었기 때문에 나는 더 깨닫고 더 노력하는 모습으로 태어날수있었던 것 같다.
무작정 떠난 해외 유학으로부터 치열한 자신과의 싸움 끝에 억대 연봉자가 되기까지 저자의 해외 취업 성공기. 스물 세살의 나이에 떠난 호주 유학 생활과 영어 정복기, 영국 유학과 미국에서의 호텔리어, 국내 어학원에서의 강사 등등 저자의 살아온 이야기와 해외취업 노하우를 수록했다.
저자는 자신의 학벌에 대한 콤플렉스와 함께 그렇게 규정되어버리는 자신의 모습을 참지 못한 것에서 변화를 시작했다. 내게는 그와 같은 콤플렉스는 없다.
아니, 아직 그렇게 생각해보지 못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항상 내가 꿈을 넓히기에는 내가 담긴 세상이 좁다는 것을 절실히 느끼고 있다. 늘 고민 끝에는 이곳이 아닌 다른 넓고 넓은 세상을 바라보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규정지어버리는 내가 싫다. 너무 어린 나이에 내 모습이 결정되어버려 계속 그러한 모습으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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