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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후 50년후

등록일 : 2012-10-17
갱신일 : 2012-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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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후 50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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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수통에서 잠이 든 인간
(앞으로 50년의 책을 읽고)

`앞으로 50년` 나의 나이가 60세 정도니까, 이것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과학도서였다. 50년후의 인간은 어떤생활을 할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이라고 어른들은 입버릇처럼 말씀 하시는데 그렇다면 50 년 후의 모습은 어떠할까? 나에게는 도저히 상상이 되지 않는 이야기였다.
자가용으로 출퇴근하여 공해, 에너지 낭비, 교통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현재 상황과 어떻게 다른 모습으로 변해갈까?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이크로폴리스`라고 부르는 이상적인 도시를 만든다고 한다. 인구는 15만내지 30만. 집, 학교, 상가, 직장을 한데 엮어서 가장 편리하게 살 수 있도록 도시를 많이 만든다는 것이다. 거리는 방음 물질로 포장되고 새로운 건축 설계와 위치의 배려로 해서 소음 공해를 많이 줄인다고 한다.
도시가 이런식으로 만들어질 것이라는 사실에 나는 대단한 발견이라도 한 것처럼 마음이 흐믓함을 느끼며 나는 계속 책장을넘겼다. 이런 도시는 현재 선진국에서 만들고 있는데, 직장, 학교, 상가를 갈때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거의 누구나 자전거를 타고 가거나,걸어서 생활한다니 자동차 사고가 나지 않고 공해가 없어서 참으로 좋을 것 같았다. 나는 우리나라도 이런 도시들이 만들어지고 있는지 제일 궁금하다. 더구나 나의 흥미를 끄는 것은 유전공학에 의해서 만들어진다
초변종이라는 식물이다. 이 식물들은 땅 위부분과 땅 밑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는 삭물이라고 하는데, 이것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만들어졌다고 어머니께는 빙그레 웃으며 말씀해 주셨다. 차량에는 커다란 저압 풍선 타이어가 달려서 풀이나 모래위를 날듯이 다니므로 포장도로가 필요없는 시대가 온다고 한다. 그러다면 지금의 포장도로는 전부 없어진단 말인가? 포장도로를 늘려가는 우리나라의 모습을 볼때 도저히 믿어지지가 않았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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