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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막7장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7막7장

등록일 : 2010-02-06
갱신일 : 2010-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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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막7장을 읽고나서 일반독후감 7막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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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막7장> 독후감
드디어 7막 7장 독후감이다. 예전부터 꼭 한번은 읽고 싶었던 책인데 단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읽지 못하였다. 그리고 조금은 두꺼워 보이는 책에 대해 벌써부터 지루함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역시 읽어보니 다르다. 요즘 부쩍 책을 읽기 시작했다. 선생님의 권유로 읽는 책도 있고 틈틈이 학교에서도 빌려온 책도 읽고 있다. 그러나 모든 책들을 일주일 만에 한꺼번에 다 읽진 못한다. 그러나 우선순위대로 책은 읽고 있다. 그리고 드디어 읽어본 7막 7장. 이야기는 그가 유학을 결심한 것에서부터 시작한다. 그는 그 누가 말해주지도 권해보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유학을 가야겠다고 생각 했다고 한다. 지금은 몰라도 그 시대엔 조기유학이 흔하지 않았을 때 인데 정말 깨어있는 사고를 가진 사람인지 미래를 내다 볼 줄 알았는지 대단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다. 그만큼 냉철하고 결단력 있는 사람인 걸 이 때부터 증명해주는 것 아닐까 싶다. 그는 우연히 본 케네디 대통령을 우상으로 삶고 케네디 대통령이 다녔던 초우트에 입학하기위해 미국행을 결심하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나도 홍정욱처럼 일찍 유학이라도 갔으면 어마나 좋았을까 그처럼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게 안타깝다. 홍정욱은 당시 영어도 잘 할 줄 모르는 아이었는데 무작정 미국행을 결심한 것이다. 대단하다 나라면 엄두도 못냈을텐데 그런 결심을 하다니. 또 그는 미국으로 떠날 때 울먹이며 인사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뒤로 한 채 뒤도 안돌아보고 떠났다고 한다. 사람이 정말 냉정한 것 같다. 나라면 거기서 부둥켜안고 울며불며 난리칠텐데 말이다. 헤어지는 인사가 길어질수록 헤어지기 더 싫어진다는 걸 알았을까..? 그는 그렇게 미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에 타고 미국에 도착해 케네디의 모교 로즈마리 홀의 입학처장을 찾아가 입학하고 싶다고 말하였지만 그는 거절당하고 말았다. 영어과목에서 모두 A를 받아야 한다는 한가지 제안을 받아들이며 말이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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