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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간의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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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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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언젠가는 나도한번 세계일주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다.
매일매일 반복되는 지루한 생활을 잠시 피할수있는, 먼 망망대해 속으로 신비한 모험의 세계로 떠나는 그런 생각말이다.
나는 초등학교를 제주도에서 졸업했다.
그곳은 섬이기때문에 사방이 바다로 둘러싸여있었다. 그래서인지 매일 바다를 보다시피했다. 가끔씩은 바다가 지루하기도했고, 잔잔하기만한 바다끝으로 가보고싶은 생각도 들었다.
넘실거리는 파도는 언제나 조용히 내 말을 들어주기도 했고, 가끔씩은 성난 사람처럼 무엇이듯 삼켜버릴것같이 거센파도로 돌변하기도했다.
하지만 나는 바다를 사랑한다.
바다는 신비롭고, 평화롭기 때문에...
제목만 들어도 알수있듯이 <80일간의 세계일주>라는 책은 "필리어스 포그"라는 영국사람이 세계일주를 하면서 겪은 일들을 재미있게 다룬 책이다.
그는 정말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심지어는 발걸음수까지 맞춰가며 걷는 그가 조금은 한심하기도 했다. 그럴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면도할때의 물은 꼭 화씨 86도로 하지 않으면 하인을 해고시킨다. 정말 피곤한 사람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포크"는 사교모임에 나갔다가 내기를 걸게된다. 그는 최근에 인도의 록타르에서 알라하바드까지 철도가 개통되어 80일만에 세계를 한바퀴 돌수있다고 했다. 그래서 스튜어트와 2만파운드를 걸고 내기를 하여 세계일주를 하기 시작했다.
물론 새로운 하인 "파스파르토"와 함께 말이다.
그런데 픽스 형사는 몽타주를 보고 은행도둑을 찾고 있었는데, 얼굴이 "포크"와 똑같이 생겨서 그를 의심하고 계속 항해를 방해하기도 한다.
특히 "파스파르토"에게 아편이 들어있는 담배를 피우게 하여 카르나티크 호의 출발시간을 "포크"에게 알리지 못하게 한 장면에서 손에 땀을 쥐게 했다.
그리고 위기에 처한 인도 여인을 구해주기도 했다.
"포크"는 결국 하인과 함께 의지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침내 내기에서 승리하게된다. 하지만 처음에는 그가 내기에서 진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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