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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간의 세계일주

등록일 : 2010-05-27
갱신일 : 2010-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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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80일간의 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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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

"나는 80일 안에, 즉 천9백20시간, 아니 11만 5천 2백 분 안으로, 내가 세계일주를 할 수 있다는 것에 2만 파운드를 걸겠네. 어떤가, 모두들 승낙하겠나?"
이 책은 이 포그의 말로 인해서 모든 사건이 시작된다. 무척 당당하고 자신감찬 그의 말로 인해서 작품 속으로 빠져버리게 하는 매력. 이 책의 매력은 이 자신감찬 말 하나하나가 아닐까 싶다.
이 책의 지은이 쥘 베른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그가 지은 책 중, 내가 좋아하는 것인‘해저 2만리’가 10대 SF 소설 가운데 하나로 선정되어 있을 정도이다. 그 정도로 그는 책 속에 많은 매력을 묻어놓는다. 독자가 하나하나 파 볼 수 있도록 말이다.
‘80간의 세계일주’. 아주 유명한 책이다. 하지만 쥘 베른을 알기 전에는 이 책을 읽고 싶지 않았다. 그래서 이제야 읽게 된 것이다. 인터넷을 통해 쥘 베른에 대해 알고 나서는 그의 모든 책이 읽고 싶어졌다.
인터넷에 의하면 쥘 베른은 소설 속에 비행기, TV, 잠수함 등과 같은 당시에는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발명품을 예측하였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걸 높이 평가하고 있고 말이다. 얼마나 대단한가! 소설을 과학과 연관시키면서 매력을 뿜다니!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이다.
이 책은 내가 아직 그의 소설 전부를 읽진 않았지만 그의 소설 중 가장 엄밀한 세부 묘사를 엿볼 수 있다고 자부 할 수 있다! 사람들의 심리가 잘 나타나져있고, 교통수단으로 그 시대를 잘 엿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여객선, 기차, 마차, 돛배, 화물선, 썰매. 심지어 코끼리까지! 여러 가지 교통수단을 보면서 이야기 순간순간 긴장을 할 수 있었고 책을 손에서 때기 싫었을 정도였다.
프랑스의 한 신문에 이 소설이 연재되었을 때, 그 신문의 발행부수가 놀라울 만큼 올라갔다고 한다. 독자들은 필리어스 포그(주인공)의 여행이 성공할 것인가에 대해 토론을 했고, 큰 해운 회사의 대표들은 포그가 자기 회사의 배를 이용해 정해진 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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