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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나서 일반독후감 꿈에서나해볼세계일주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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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나서 일반독후감 꿈에서나해볼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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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나 해볼 세계일주, 그 세계일주를 현실로 만든,

<‘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

이 지구 위에는 정말 많은 나라들이 있다. 나는 그 많은 나라 중에서 프랑스 파리에 가고싶다. 에펠탑을 보려는 단순한 이유지만 나에게는 소중한 소망이기도 하다. 아직 나는 여행을 많이 해보지 않아서 여행을 많이 한 사람들이 부럽기도 하다. 바로 이 책의 지은이 쥘베른과 이 책의 주인공 필리어스 포그같은 사람들 말이다. 필리어스 포그는 영국의 신사로 나오는데, 이러한 신사로 나오는 까닭은 세계여행을 많이 하여 본 것도 많고 들은 것도 많은 수준 높은 사람이기 때문일 것이다.
‘80일 간의 세계일주’
이 책은 제목부터 독자들의 눈길을 끈다. 나도 제목만 보고 ‘과연 80일 안에 세계일주를 할수 있을까?’ 라고 고민아닌 고민도 해보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궁금증은 서서히 풀리기 시작했다. 기계같은 필리어스 포그는 79일 만에 세계일주를 한 것이다. 이런 거대한 모험은 정말 멋질 것 같은데, 나도 한번쯤은 멋진 모험에 도전해 보고 싶기도 하다. 필리어스 포그처럼 돈을 낭비하여 쓰지만 않다면 말이다. 필리어스 포그는 그 기간에 맞추기 위해서 아낌없이 돈을 썼다. 정말 통이 큰 신사 같다. 한편으로는 낭비가 심한 신사일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어쨌든 80일간의 세계일주에 성공을 했을 때는 나도 필리어스 포그의 일행이 된 것 같이 기뻤다. 불가능 할 줄 알았던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성공하니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 책은 ‘80일 간의 세계일주’라서 그런지 여행하는 내용은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일주 도중에는 여행을 하지 않나 보다. 만약 ‘80일간의 세계여행’으로 바뀌면 어떻게 될까? 그렇게 된다면 여행하는 사람도, 읽는 사람도 여행지나 세계 곳곳의 관광지 등을 쉽게 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80일 간의 세계일주’보다 더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여행 중간 중간에 기막힌 사건들이나 실제 사진 등을 넣는다면 읽는 사람들에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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