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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80일간의세계일주

등록일 : 2010-11-29
갱신일 : 20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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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간의 세계일주를 읽고나서 80일간의세계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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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80일간의 세계일주

지은이 : 쥘 베른
출판사: 삼성출판사

사람에게는 언제나 꿈이 있다. 멋지게 사업에 성공 하는것 돈 많이 버는 것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것 하지만 하기 힘든 일 대부분이 하지 못한 일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성취감과 만족감을 느끼게 해 준다.
이 책에서 포그와 파스파르투가 펼치는 모습은 전혀 예상치 못하는 행동을 보여주곤 한다. 여기서 또 우리는 작가의 상상력을 느끼기도 한다. 단지 80일간의 세계일주 뿐만이 아니라, 여러 요소들을 첨가시킨 영양만점의 책이라고도 볼 수 있다.
기차에서의 총격전, 인디언, 그리고 기적적인 파스파르투 구출 한 번 읽으면 다시 잡게 되고, 영원이 마음 속에 남는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빈틈없는 영국 신사, 포그씨에게 흠뻑 빠져버렸다. 내가 약간 덜렁대고 쉽게 흥분하는 스타일이라 이런 빈틈없고 침착한 사람에 대해 약간의 동경심 같은 걸 가지고 있어서
더욱 그랬는지도 모르지만 어쨋든 포그란 인물은 대단히 매력적인 인물이고 냉정함 속에 인간다운 따스한 면모 또한 갖추고 있어 본받을 만한 인간상을 제시해 주는 것 같다. 제목만 지켜보고, 이 책을 왠지 사회의 세계사 부분의 느낌이 나는 책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은, 소설이라고 볼수있는 글로서, 포그가 얼떨결에 내기를 하게 되고,
그 내기에서 이기기 위해 80일 간의 세계일주를 하는 형식으로 그려진 책이다.
비록 포그를 의심하는 형사도 있었고, 뜻하지 않은 사고도 많이 있었던 시간들이었지만, 그때마다 자신감 있게 해쳐나가는 포그의 자세가 참 감명깊었던 것 같다.
그리고 비록 세계일주에 든 비용이나, 내기에서 승리하여 얻은 돈이나 그리 차이가 나진 않았지만,
그리고 여행을 떠나기 전 그 정도의 예상은 하였던 포그이지만, 다른 사람과의 약속을 위해 자신의 희생을 마다하는 포그의 그런 자세도 이 책 속에서 참 칭찬해 주고 싶었다. 비록 세계일주라고 해서 세계의 지형 등을 비롯한 모습등은 발견할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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