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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ekyll & Mr Hyde를읽고서 책책책책

등록일 : 2014-02-01
갱신일 : 20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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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ekyll & Mr Hyde를읽고서 책책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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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Hekyll & Mr. Hyde.

난 책을 읽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읽는 것 자체는 흥미롭고도 즐거우나, 글쓰기라는 난관과 부딪히면 주절없이 무너지고 마는데... 어쨌든 난 읽기 위해서 책을 골랐다기 보단 독후감을 쓰기위해 책을 골랐다, 물론 독후감을 쓰기위해 읽은 책들도 많다.
어쨌든 난 이 책의 표지가 고급스럽고도 스릴러같은 느낌이 들어 나의 마음이 이책을 골라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딱 펼쳐 읽어보는 순간 왠지모를 친밀감과 아는 듯한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고나 할까? 어쨌든 제목만큼이나 특별한 이 책의 줄거리를 간단히 요약하면 한 인간에서 나온 두개의 인격에 대해 나왔는데, 필자는 인간안에 숨겨진 또하나의 인격에 생명을 불어 놓았다. 그래서 탄생한 것이 하이든이다. 주인공, 지킬박사는 태어날 때부터 천재인데, 한땐 그를 지칭하여 악마라 할 정도로 약간 아니 , 비도덕적인 인간이었다. 그러나 그는 나이가 들어 철이 들어갈 수록 남에 눈을 의식하고 자신의 겉모습을 포장하기 시작했다. 천재적인 두뇌와, 젠틀한 신사의 탈을 쓴 악마로 그는 점점더 자신 안에 있는 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약을탄 물을 마시므로 또하나의 모습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는 모습뿐 아니라 성격과 욕망을 드러낼수 있는 젊음을 가진 사내로 다시 태어나게 되었다.
하지만 꼬리가 길면 걸리게 된다고 그의 절친한 벗이자 동료에게 들키게 되고, 제 아무리 천재라 하나 인간이 신의 경지를 뛰어 넘을 수 없든 그 역시 결정적인 실수를 했다. 바로 항생제를 처음 투입하면 병이 쉽게 낳지만 자주 복용하면 그 효과가 떨어지게 되므로 많은 양을 복용해도 완치를 할 수 없든 그 역시도 처음엔 조금 나중엔 생명에 위협이 갈 정도의 약을 복용해야만 했다. 그럴 수록 그는 지킬이라는 외면을 잃어가 내면인 하이든에게 갉아 먹혀 가고 있었다. 그렇게 해서 그는 마지막 남은 약을 투입해 지킬이 된 상태에서 끝끝내 자살을 하므로 죽음을 택하므로 막을 내렸다.
이 책은 특이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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