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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로 만나는 세계의 친구들 독후감 E메일로 만나는 세계의 친구들

등록일 : 2010-07-21
갱신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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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메일로 만나는 세계의 친구들을 읽고

평소에 다른 나라에 대해 관심이 많던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다른 나라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다. E-메일을 통해 세계 31개 나라의 거리, 집, 학교에서의 일상을 들려주었다. 모로코의 시장에서부터, 그리스의 아름다운 풍경, 아이슬란드의 백야와 미국의 스포츠 문화, 브라질 해변에 이르기까지 등 다양한 문화 여행으로 폭을 넓힐 수 있었다. 내가 읽었던 부분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나라들을 소개하려고 한다.
먼저 미국이라는 나라다. 미국은 우리나라와는 달리 16살만 되면 운전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웠다. 우리나라로 따지면 중2 때, 운전을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리고 미국에는 인디언도 살고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도 인디언이 남아 있을 줄 몰랐다. 하지만 인디언들은 그들의 관습을 유지하기가 힘들다고 한다. 아무래도 미국이 계속 성장하다보니 도시화가 되어버려서 유지하기가 힘들 것이다. 어서 인디언들이 적응했으면 한다. 다음은 과테말라 라는 나라이다. 나도 과테말라라는 나라에 대해 들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나라이다. 과테말라는 중앙아메리카에 있다고 한다. 과테말라에는 바다가 없다고 하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놀라운 것은 과테말라 원주민들 사이에는 거의 30개의 언어가 사용된다고 한다. 30개 언어를 다 외우는 것이 가능할까? 놀라운 나라이지만, 우리나라와 비슷한 점이 있다면 학생들도 보통 교복을 입고 등교하고 수업이 7시에 시작해서 3시에 끝난다고 한다. 학교 규칙은 우리나라와 비슷한 것 같다. 그리고 다음은 케냐라는 나라다. 케냐의 아이들은 학교 교실이 크다. 벽과 문, 창문들이 없으니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큰 교실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창문, 지붕, 벽 등이 제대로 없으니 비가 오거나 태양이 내리쬐는 날에는 견디기 힘들 것 같다. 케냐는 여러 영화 장면을 찍을 때 케냐에서 자주 촬영지가 되기도 한다. 그리고 마사이족도 케…(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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