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 감상문
인쇄   

The Blue Day Book을 읽고나서 The Blue Day Book The Blue Day Book

등록일 : 2012-12-22
갱신일 : 2012-12-22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The Blue Day Book을 읽고나서 The Blue Day Book The Blue Day Book.hwp   [size : 32 Kbyte]
  67   1   500   2 Page
 
  100%
 
The Blue Day Book을 읽고나서 The Blue Day Book The Blue Day Book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독후감>
The Blue Day Book-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엄마께서 사오신 책을 동생이 읽고 나서 나에게 추천해 주었기 때문이다. 내 동생은 나와 달리 책을 많이 읽기 때문에 좋은 책을 본 후엔 추천을 잘 해주어서 많은 책 중 제일 눈에 띄었던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The Blue Day Book’이라는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은 있다’라고 말하는 것이 동감되었던 것이다. 이 책이 말하는 말은 맞다. 사람들은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다는 것을... 또한 나도 있다. 우울한 날이 아무 이유 없이 우울한 날이 있고 진짜 어떠한 일로 인해 우울한 날이 되었던 것도 말이다. 그래서 혼자 울었던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뒤 많은 것을 깨달았다.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우울해 하고 내가 잠시 우울했어도 다음 날은 기쁜 날이 있을 것이라고 말이다. 또 나는 생각한다. 내가 우울하면 그 곁에 있는 사람들도 짜증나고 힘들고 우울해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책의 지은이는 지금 현재 시드니에 살고 있는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라는 작가이자 화가, 만화가, 가구와 장난감 디자이너, 또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겸한 다양한 경력을 가진 독특한 사람이다. 이러한 작가의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한 짧고도 깊은 생각과 느낌을 주는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작가를 난 존경한다. 이 작가가 쓴 책에는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한 줄도 안 되는 글과 옆 장에는 넘길 때마다 다른 여러 종류의 동물들 사진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고 동감 가는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었다. 또 더 이 책이 끌렸던 이유는 생각하는 고릴라 사진이 표지에 실려 있었기 때문이었다. 생각하는 사람처럼 손으로 턱을 받치고 근심이 많은 표정이 날 끌리게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처음에 ‘누구에게나 우울한 날이 있지요’라고 시작은 하지만 가다 보면 동물들이 하찮고, 비참하고…(생략)



∴Tip Menu

TheBlueDayBook을읽고나서TheBlueDayBookTheBlueDay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