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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읽고 TV동화 행복한 세상

등록일 : 2012-10-24
갱신일 : 201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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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동화 행복한 세상을 읽고 TV동화 행복한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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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TV동화 행복한세상)


TV로도 방영 한 TV동화 행복한 세상이 책으로 나왔다. TV로 볼때는 5분도 안되는 시간에 끝나므로 아쉬움이 많이 남았었다. 그런데 다행이 책으로 나와 한번에 여러편을 볼수가 있었다. TV로 방영될때는 잘 몰랐는데 작은 주제가 한 몇백게는 된다. 그렇게 많을줄은 생각도 하지 못했다. 나는 이많은 것들 중에 어떤 것을 읽을까 하다가 먼저 15편을 읽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누나와 앵무새이다. 이 편은 한번도 보지 못했다가 책으로 알게된 내용이다. 누나와 앵무세는 누나와 동생의 일들을 아름답게 쓴 글이다. 나는 이글을 읽고 형제 와의 우정의 소중함을 때달았고 평소 형제에게 못한게 미안하였다.
먼저 줄거리를 말하자면 이렇다. 말 못하는 누나의 동생인 정수라는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다. 이 둘의 형제의 어머니는 10년전에 돌아가셨다. 지금은 정수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어엿한 성인이 되었다. 어느날 누나가 집에 앵무세 한 마리를 가져다 놓고 그 동네의 아이들을 불러서 무언가를 하고있었다. 처음에는 그냥 장난하는건줄 알았는데 갈수록 이상한말과 함께 꼬마들이 무어라 중얼 거리고 있었다. 그 일은 그렇게 몇일을 계속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정수는 짜증이 많이 났던지 누나에게 화를 내었다.
어느날, 정수가 또 이상한 소리에 놀라 잠을 깨보니 앵무새가 갑자기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 생일 축하해, 생일 축하해”
이러는 것이다. 오늘이 바로 정수의 생일이였던 것이다, 정수는 자기 자신도 생일인줄도 모르고 지냈다. 그리고 앵무세 바로 옆에 하나의 카드가 있었는데 거기에는
“생일 축하한다,비록 내목소리로 말을 전하진 못하였지만.....축하한다”
라고 써있던 것이다. 바로 누나가 쓴 것이다. 정수는 누나의 행동에 감동을 했는지 눈물을 흘렸다. 정수에게 오늘만큼은 특별한 생일이였다.
역시 사람이 지켜야 할 것중에…(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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