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수필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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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8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수필나의라임오렌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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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진정한 친구란 무엇일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들기 위해 침대에 막 누웠다. 오늘따라 왠일인지 쉽사리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이고 있을 찰나 어제 읽으려다 만 책 한 권이 눈에 띄었다. 갑자기 읽고 싶어진 나는 얼른 일어나 불을 켜고 책상 앞에 앉아 책 첫 장을 열었다
그 책은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이었다. 이 책은 지난번 나의 생일날 아버지께서 선물로 사주신 것이었다. 왠지 오늘따라 이 책을 읽어야 잠이 올것만 같았다.
내용은 제제라는 아이의 생활을 둘러싼 이야기를 적은 것이다.
가난한 집에 태어난 제제는 아버지가 직장을 가지지 못해 어머니가 일을 해 돈을 벌고 일년에 한 번 오는 크리스마스도 선물하나 받지 못하고 지내는 등 무척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었다.
나는 제제가 너무나도 불쌍했고 나를 이토록 잘 키워주신 어머니와 아버지께 너무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다. 하지만 어려운 삶을 살면서도 명랑하고 착하게 사는 제제가 보기 좋았다. 나 같았으면 너무 힘들어 했을 텐데 제제는 자랑스럽게도 잘 견뎌내니 말이다.
돈이 없으면 자기의 구슬이나 딱지를 팔아 돈을 벌고 구두를 닦아 돈을 버는 등 제제의 꿋꿋한 생활을 보고 내가 지금까지 지내온 날들을 되돌아 보고 후회하게 되었다.
제제의 가족은 열심히 일한 덕분에 작지만 새 집에 살게 되었다.
제제는 새 집의 뒤뜰에서 작고 어린 오렌지 나무를 만나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모두 이야기 하고 서로 위로해 주는 아주 친한 사이가 되었다.
나는 친구가 많은 편인데 모든 일을 속시원히 털어 놓고 지낸다고 말할수 있는 친구는 적은 것 같다. 나는 그런면서서 제제가 부러웠다.
나도 제제처럼 진정한 친구를 사귀었으면 좋겠다. 또 그렇게 어려운 삶을 살면서도 흔들리지 않은 삶을 사는 제제가 너무나도 부러웠다.
그것은 제제의 순수함과 착한 마음씨가 있어서 그런 생활을 하룻 있었던 것 같았다.
난 모든 생활을 정직하게 사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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