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서 일반독후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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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서 일반독후감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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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서...

나의 라인 오렌지 나무에서 제제가 너무 너무 기억에 남는다. 물론 주인공이라 기억에 남을 수도 있지만 제제가 나랑 닮은 곳이 많은 것 같아서 공감이 되고 이해가 잘 될 수 있었던 것 같다. 아마 모든 사람들에게 이런 면이 있으니까 누구든지 공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나 뿐만 아니라 제제와 마음이 같은 사람들은 모두 이 책을 여러 번 읽어 봤을 거라고 생각이 든다.
내가 처음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몇 년 전쯤에 선생님께서 읽으라고 하셔서 독서퀴즈 때문에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때는 그냥 읽었었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까 다시 읽고 다시 읽어도 너무 재미있고 읽을 때마다 다른 느낌이 들고 항상 새롭다. 이번에도 다시 읽어보니까 기억하지 못했던 내용들이 있어서 재미있고 신기했다.
이 책에서 제제는 아버지에게 매일 맞는다. 아버지가 제제를 싫어해서는 아니겠지만 너무 심하다는 생각도 가끔 들곤 했다. 제제는 어린아이 인데 아무리 잘 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까지 때릴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래도 제제는 일찍 철이 들어서 부럽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든다. 철이 일찍 들수록 좋은 것만은 아닌 것 같다. 그만큼 마음이 아프니까.......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 보면 어렸을 때 많이 힘들면 철이 빨리 든다는 이야기를 들은 것 같다.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폭행을 당하거나 어쨌든 힘든 일을 겪고 고생을 하면 그만큼 철이 빨리 든다는 이야기를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다. 제제가 말하는 마음속의 새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나도 마음속에 새가 있는데 이 책을 읽고서야 날려 보냈다. 처음에는 그냥 내가 가지고 싶었었다. 그 새를....... 그런데 이 책을 읽고 생각하니까 누군가도 마음속에 새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어쩌면 제제가 보낸 그 새가 나에게 온 것 일수도 있으니까 나도 똑같이 해서 새를 날려 보내는 것이 옳다는 생각이 든다. 밍기뉴가 실제로 말을 할 수 는 없겠지만 나도 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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