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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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30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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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서..

오랜만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라는 책을 펼쳤다. 이 책은 내가 선물 받은 책인데,
종종 읽어보곤 한다.
이 책은 나에게 많은 것을 주었던 그런 책 이였기 때문이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용 이해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의 주인공은 ‘제제’ 라는 아이인데, 항상 다른 이들과는 다르게 호기심과 상상력으로 가득 차 있다.
제제는 5살 때 루이스 동생과 함께 자주 뒤뜰에 나가 놀이를 많이 했다.
그리고 더 놀란 것은 다섯 살 때 처음 책을 읽은 것이다. 그것을 본 가족들은 놀라서 여섯 살 때 학교를 보냈다고 한다.
정말 대단했다. 어렸을 때부터 남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다니..
그러나 제제 아버지는 퇴직자라서 형편이 어려워져서 겨우겨우 하루하루를 살게되고 그러다가 방 값이 밀려서 쫒겨 나 새집으로 가게된다.
그곳에는 여러 종류의 나무가 우거져있고, 자연환경 또한 아름다운 곳이였다. 그 나무 2그루 중 하나는 늙은 오렌지나무 하나는 작은 오렌지나무가 있었다.
그 중에서 제제는 작은 오렌지나무를 고르고 그 나무에 밍기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제제는 틈이 날 때마다 밍기뉴와 함께 같이 말을 나누었다.
제제는 참 순수했던 아이였던 것 같다. 자연과 벗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또한 제제는 학교에서도 공부도 또한 잘해서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했다.
제제는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해서 종종 밖으로 나가곤 했는데 화요일마다 9시가 되면 ‘아리오발도’ 라는 아저씨가 오는 것을 알고 아저씨를 기다리다가 수업을 빼먹고 아저씨와 함께 노래책을 팔아서 돈도 벌기도 했다.
이 부분을 읽고 나서 제제라는 아이는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부모님이 벌어오신 돈을 아껴 쓰지도 않고 100원도 직접 벌어본 적이 없는데...
제제에게는 신기한 놀이가 하나 있다. 그 놀이의 이름은 박쥐놀이인데 차에 매달려서 차가 가는대로 가는 것이다. 모든 자동차는 다 해 봤는데 포…(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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