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라임 오렌지나무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라임 오렌지나무.hwp   [size : 6 Kbyte]
  63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0-06-27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라임 오렌지나무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나서

이 책을 나는 초등학교 1학년 때 도서관에서 접해본 경험이 있었다.
그 때 읽을 때에는 솔직히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몰랐었는데, 다시 읽어보니 지금이 되어서야 비로소 이 책의 뜻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줄거리는 이렇다. 5살 소년 제제는 다른 소년들보다 더 조숙한 아이다. 큰아버지께 많은 어려운 단어를 배워, 혼자서도 신문을 읽는 방법을 터득하고, 어려운 단어도 제법 뜻을 풀이 할 줄 안다.
하지만 다 한 가지, 탄화규소란 단어를 빼고는.
이러던 제제에게 아빠의 갑작스런 실업으로 더 안좋은 곳으로 이사를 가고, 가난해지고, 심지어 제제는 크리스마스 선물까지 받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다섯 살이란 나이에 비해 조숙했던 제제는 자신의 아빠에게 오히려 자신이 구두닦이로 모은 돈으로 조그마한 담배 갑 하나를 사드리고, 새로운 학교에 들어가게 된다. 그 학교에서 만난 못 생기지만 마음만은 천사 같은 세실리아 빠임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차 트렁크 뒤의 타이어에 매달려 하는 박쥐놀이를 하다가, 호되게 혼난 마누엘 발라다리스(뽀르뚜까)와 친구가 되어, 아빠로부터 느낄 수 없었던 사랑이란 것에 대하여 알아가게 된다.
또한 빼놓을 수 없는 제제의 어린 라임오렌지나무인 밍기뉴.
때론 제제가 실제로 겪었던 일들도 들어주고, 제제의 환상 속에 펼쳐지는 일들도 들어주고, 제제의 모든 비밀을 들어주는 제제의 유일한 친구 중의 한 명인 라임오렌지나무. 이 라임오렌지나무 곁에서 장난을 치다가, 아빠에게 들켜 혼나기도 하고, 심지어는 온 몸에 피멍이 들고, 상처가 나 심하게 앓기도 하지만, 장난꾸러기인 제제에겐 제제의 모든 투정, 이야기, 슬픔을 묵묵히 들어주는 유일한 친구이다.
라임오렌지나무 외의 유일한 친구 중 한 명인 뽀르뚜까 아저씨, 이 뽀르뚜까 아저씨가 살아계실 때, 제제에게는 행복의 연속이었다.
같이 낚시를 하러 가서 제제가 아저씨의 아들이 되겠다고 약속도 했고, 아저씨는 제제…(생략)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읽고나서라임오렌지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