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2 을 일고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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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2 을 일고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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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나의 답사기처럼 흥미진진하게 읽었다. 1편보다 더 재미있어진 답사기 속으로 다시 한번 들어가 보고 싶다.
탁족에 대한 이야기 뒤로 무진장을 지나며 라는 글이 있었다. 전주에서 진안으로 넘어가는 모래재가 힘들다고 해 놓은 것을 보니 이번 여름 방학 때 바다를 갈 때 힘들었던 것이 생각났다. 갑자기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멀미를 심하게 해서 그랬나 보다.
제법한 규모에 맞지 않게 농월정 정자는 관리가 부실하여 점점 볼품 없게 되어 가고 있다 했다. 사람들은 관리가 철저하지 않을 때나 같을 때나 같아야 하는데 이것이 사람의 이중성인가 보다. 나는 가보지는 못했지만 관리가 소월 하다고 하니 조금 실망이다. 농월정에서 탁족을 한다는 것. 어떤 기분일까?
부잣집 삼돌이네.
이 제목을 보았을 때 처음에는 그냥 양반짐 아들 이름인가 했다. 그러나 읽다보니 이 집은 양반 집이 아닌 그냥 부잣집이었고 삼돌은 남자가 아닌 여자였던 것이다. 그래서 삼둘이네 집의 배치는 여성생활 위주의 공간배치인가 보다.
안의 초등학교 교정에는 박지원 사적비가 있다. 연암 박지원이 이곳 현감으로 근무 했던 것을 기념하는 사적비다. 현재로서 연암을 기릴 수 있는 곳이 여기밖에 없다고 한다. 지금 남아있지 않은 집, 분단으로 인해 갈 수 없는 곳. 분단만 아니었다면 기릴 수 있는 사적지를 볼 수 있을 텐데 참 아쉽다.
정여창 고택은 안의와 함양사이 지곡면 개평리에 있다. 개평마을 이라는 이름이 생긴 이유가 웃겼다. 진짜로 그 생김새가 그럴까?
정여창 고택은 지금 경삼남도 지정문화재로 지정 되어있다. 그런데 명칭이 정병호 가옥으로 있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 집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 2개의 이름을 들었을 때 서로 다른 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단속사터에 한번 간다면 대밭에 가서 나도 누워 편안한 꿈을 꾸거나 하늘을 보고 싶다. 그러나 뱀과 개구리는 사절이다.
6월에 산을 오른다.. 나는 아직 생각도 못해 봤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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