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2 나의22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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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2 나의22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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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2

학교에서 지정해준 책들 중에서 딱히 내가 읽어본 책이나 읽어보고 싶은 책들은 어린 왕자, 돈키호테, 논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구운몽 등 뭐 이 정도 책들이었다. 크, 정말 책 안 읽었군. 하고 생각하는 순간 생각해보니 거기 있는 책들도 다 내가 1학기, 2학기 때 독후감상문을 낸 작품들이었다. 하지만 잊고있었던 것이 생각났다. 그렇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는 3편까지 있는 것이다. 하하하하. 어쨌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2편을 손에 쥐고 독후감을 써볼까 한다. 먼저 책에 대해서 들어가기 전에 짚고 넘어갈 것은 도저히 내가 생각해 낼 수 없는 온갖 미사여구와 형용사와 그 외 다수의 감탄사 등 정말 여러모로 작가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유홍준씨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그는 역시나! 서울대를 나오셨다. 이런 면에서 볼 때면 나도 좋은 대학, 좋은 글귀라는 시대주의적 고정관념에 빠져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그는 발전하고있지만 황폐 해져가고 있는 우리국토 우리강산의 모습들을 보고 상당히 아쉬워하는 눈치를 강하게 내뿜고 있다. 여기에 나와있는 글을 보고있으면 내가 학교에 오기 전 아침시간에 항상 듣는 `손석희의 시선집중` 이란 프로그램에서 손석희씨가 말하는 투랑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요새는 미군 이야기만 나오면 약간 감정적인 아나운서의 모습을 보여주긴 하지만 상당히 논리적이면서도 할말은 정말 다해먹는 멋진 아니운서라고 생각한다. 뭐, 이 책을 쓴 유홍준씨와 닮았다는 것에 대해서는 별 상관이 없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유홍준씨에 대해서는 이만 분석하기로 하고 전체적인 책의 내용에 대해 살펴보겠다. 책에서는 여러 곳을 답사해서 엮어놓았지만 역시 나는 호남사람인가보다, 책 여기저기에서 간간히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그건 천천히 적어 내려가기로 하고 지금은 여기서 꽤나 많은 페이지를 차지했던 지리산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먼저 단속사를 들러 이런저런 유흥(흔히 이 책에서는 탁족이라 말한다.)을 즐긴 뒤에 6월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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