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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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9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읽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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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 유산 답사기〕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이 책은 중3, 1학기 때 교과서에 나왔던 책이다.
교과서에서 지은이가 그곳 남도에 대해서 내가 보지는 않았지만 마치 보고 있는 것처럼 잘 표현해 놓았기 때문에 책을 읽는데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여기에서 처음에 지은이는 자신의 고향을 말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해 나간다.
자신이 태어난 곳 이여서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이곳을 선택했다고 씌여져 있다.
이 책을 통하여 나는 많은 문화재를 알게 되었다. 그리고 반성과 후회를 많이 했다.
나는 많은 문화재를 접해봤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마치 꿈결 속에 다녀온 미지의 고향같다” 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보지 못한 것 같다.
문화재를 감상하고 느끼는 것이 아니라 훑어보듯 지나친 것 같아 헛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은이는 모든 문화재를 보는 시각이 아름다운 것인지 아니면 내가 직접가서 봐도 이런 멋진 말들이 나올 수 있는 문화재인 것인지.... 내가 직접 보고있는 듯한 표현과 묘사로 나는 책으로 빠져들 수밖에 없었다.

먼저 이 책의 첫 장 1절을 장식한 것은 지은이가 남도답사 일번지 라고 말하는 국토의 최남단 강진과 해남이었다. 제목부터 너무나 호기심과 궁금증을 가지게 하였다.
강진과 해남은 전라도에 위치하는 곳인데 가보진 않았지만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
1권의 답사 여행은 강진과 해남을 지나 예산 수덕사와 가야산 주변, 경주, 양양 낙산사, 하늘아래 끝동네 관동지방의 폐사지와 문경 봉암사, 담양의 정자와 원림, 동백꽃과 백파스님, 그리고 동학군의 녹두장군의 생가와 기념비를 끝으로 기록하였다.
1권의 내용은 교과서에도 읽어봤었던 내용이라 그런지 읽기도 편하고 좀더 빠르고 싶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1권을 읽으면서 가장인상 깊었고 기억에 남는 이야기를, 그리고 줄거리를 말하고자 한다.

거리상 너무 멀고 쉴 곳을 찾고 있었던 지은이는 지리산 휴게소에 들렸다.
팔팔 고속도로 지리산 휴게소를 들려 이야기하는데 책에 있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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