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오랜지나무 나의라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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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1-24

나의라임오랜지나무 나의라임3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처음에 늘 항상 좋은 책이라고 봤던 책이어서 한 번 쯤은 읽어보고 싶었다. 그러다가 도서관에 대출할 책을 고르다가 눈에 띄어 읽게 되었다. 이 책이 느낌표에 선정된 책이어서 읽었는지도 모르겠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는 주인공인 제제의 이야기이다. 제제는 어린 아이인데, 매우 장난 꾸러기였다. 그래서 매를 자주 맞았고 심지어 장난이 얼마나 심했는지 악마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제제는 굉장히 똑똑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은 글자 읽기를 혼자서 해낸 것이다. 그리고 에드문두 아저씨에게 글자 읽기 하는 것을 보여주고 장난감 망아지를 얻었다. 제제는 장난감 망아지에게 ‘달빛’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었다. 그리고 제제의 가족이 크리스마스를 맞았다. 제제는 장난감을 얻기 위해 동생 루이스와 광장에 갔지만 시간이 많이 지나버려서 하나도 가질 수 없었다. 실망스러웠지만 동생을 위해 괜찮다고 말하는 제제가 기특했다. 제제는 자신의 신발에도 선물이 있길 바랐지만, 가난한 집안 사정으로 그럴 수 없었다.? 제제는 얼떨결에 아빠는 있는데서 아빠가 가난한 게 싫다고 말해 버렸다. 제제의 아빠가 나가버리고 제제는 아빠를 위해서 구두닦이 통 들고 나가서 돈을 벌어 아빠에게 담배갑을 사주는 제제가 기특했다. 그 이후에 제제의 가족을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그 집에는 나무가 여러 그루가 있었다. 다른 형과 누나들이 좋고 예쁜 나무를 모두 차지해 버리고 제제는 작고 못생긴 라임오렌지나무를 가지게 되었다. 그 때 제제는 라임오렌지나무와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라임오렌지 나무에게도 밍기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기분이 좋을 때는 슈르르까라고 불렀다. 학교에 가게 된 제제는 학교 성적도 좋게 받았다. 그리고 학교 선생님 중 한 분이 좀 못생기셔서 그랬는지 꽃병에 꽃이 없는 것이 안타까워 꽃을 갖다 드렸다. 그러자 선생님이 기뻐하시면서 제제에게 신사라고 해줬다. 제제는 그 말에 기뻐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을 아이들에게 간식으로 크림빵이나 사 먹으라고 돈을 주시는 착한 선생님이셨다. 제제는…(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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