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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15

나의라임오렌지나무독후감 중1학년자료 중1학년자료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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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여름방학을 맞아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던 나는 우연히 내방 책장에 꽂아져 있던 책 한권이 눈에 띄었다. 약 3년 전, 책 읽는 데에 흥미 없던 초등학교 4학년인 내게 엄마가 선물 해 주신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라는 책이였다. 벌써 3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버린 지금의 나에겐 책의 내용이 기억에 희미하게 자리 잡아 있었다. 나는 옛추억을 되새기며 책을 읽어 보기로 다짐했다. ‘어릴 적 내게는 이해하기 힘들고, 지루하게 다가왔던 이 책이 지금은 무슨 느낌으로 다가올까?’ 궁금하기도 했다. 시간만 허비하며 보낼바에는 이참에 방학숙제나 하자는 생각으로 책장에서 책을 꺼내 들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이 책은 5살짜리 꼬마 제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이야기이다. 제제네 집은 무척이나 가난하여 크리스마스날에도 남들 다 받는 선물조차 받지 못한다. 그러나 어린 제제는 절망하지 않고 새로 이사간 집에서 본 라임 오렌지 나무인 밍기뉴와 친구가 되어 대화를 나눈다. 어느날, 제제는 포르투칼 사람의 차 뒤에 매달렸다가 들켜 모욕을 당해 복수를 다짐하지만 제제가 발을 다쳐 붕대를 감은 채 학교 가는 길에 만난 포르투칼 사람은 제제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까지 받게 해 준다. 그 후 무뚝뚝하지만 인정 많은 포르투칼 아저씨와 제제는 함께 우정과 사랑을 배우게 되고, 제제는 그런 그를 ‘포르투카’ 라는 애칭을 부르며 친아버지처럼 따르게 된다. 그 뒤 얼마 지나지 않아 포르투카는 열차 사고로 제제의 곁을 떠나게 되고 포르투카를 친아버지 이상으로 따르던 제제는 절망을 느끼며 사흘 낮 사흘 밤을 아무 것도 먹지 못하고 앓아누웠다. 그런 뒤 제제는 자신이 가장 소중한 친구 포르투카를 잃으면서 더더욱 성장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밍기뉴와 작별을 한다. 그리고 먼 훗날 어른이 된 제제가 포르투카에게 쓴 편지의 내용을 보여주며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 글을 다 읽은 지금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뽑자면 제제가 제제의 아버지에게 허리띠로 맞아 기절했던 장면…(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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