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독서감상문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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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2-07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나서 독서감상문 나의라임오렌지나무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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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를 읽고

나는 이 책을 예전부터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다. 그래서 책방에 가서 한번 둘러보니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라는 책이 보였다. 이 글은 브라질의 작가 바스콘셀롯가 지은 글이다. 바스콘셀로스의 아버지는 포르투갈 사람이고 어머니는 인디언이다. 그리고 작가는 자신의 어린시절을 배경으로 해서 이 글을 썼다. 이 책은 브라질의 초등학교 강독시간 교재로도 사용되어 브라질의 전 국민을 감동시켰던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 제제는 그 나이 또래의 아이들처럼 온갖 말썽을 부리며 당돌하고도 이상한 질문을 한다. 하지만 제제는 여느 아이들보다 생각이 아주 깊다. 난 이런 제제를 보면서 제제는 정말로 순수하고 귀여운 악동이라고 생각했다. 어느 크리스마스날, 크리스마스 선물을 얻지 못한 제제는 아기예수는 부자들만 좋아한다고 생각하며 가난한 아버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라고 말한다. 나이가 어린 제제는 구두닦이를 하면서도 아빠의 선물을 사드리고, 선물을 받고 좋아해야 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집안 사정을 이해하니 말이다. 이제 나도 제제처럼 너무 부모님 속을 썩이지 말고 부모님을 이해해드려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렇게 아버지께 선물을 사드리기도 하는 착한 제제는 정작 가족들에게는 구박을 받고 언제나 매를 맞는다. 물론 제제가 정말로 잘못한 일이 있어서 맞는 일이 많긴 하지만 그런 일들은 그 또래아이들이 저지를 수 있는 사소한 실수나 장난에 불과한 것이었다. 내가 정말로 흥분한 일은 제제는 아무 뜻도 모르고 그냥 주워들은 노래를 흥얼거리고 있는데 제제의 아빠는 다짜고짜 아이를 가죽벨트로 때렸던 일이다. 설사 아이가 잘못을 했다고 하더라도 변명이라도 듣고 혼을 내야 할 것 아닌가? 그 밖에도 제제는 항상 매를 맞으며 누명을 받으며 항상 구박 받는다. 이런 일들을 제제가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제제의 마음속에 있는 새와 제제의 라임오렌지 나무인 밍기뉴. 그리고 제제의 진정한 아버지이자 친구인 뽀르뚜까 때문이다. 제제의 라임 오렌지 나무인 밍…(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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