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손도끼를찾아서 손도끼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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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6-07

나의손도끼를찾아서 손도끼를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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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끼를 읽고
나의 손도끼를 찾아서

13살. 아직은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모든 것이 다 갖춰져 있는 환경에서 자라야 할 나이이지만 브라이언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아빠를 찾아 나서다가 스스로 생존법칙을 알아야 살아남을 수 있는 모험을 하게 된다. 경비행기를 타고 가던 중 갑자기 조종사가 심장마비로 쓰러지고 브라이언은 비행기를 조종하다가 결국 추락하고 만다. 그렇게 힘들고 처절한 모험이 시작된다. 모험을 시작한 첫날, 브라이언은 아직도 어리둥절하다. 자신이 이곳에 왜 있는지조차 모르는 상태에서 의식주를 해결하기란 힘든 일 이었다. 점점 목이 타고 물을 마시지 않으면 죽을 것만 같아 브라이언은 물을 찾아 마신다. 그러나 그는 물을 쉽게 마실 수 없었다. 솔직히 집에서 깨끗하고 청결이 보장된 물만 마시던 사람이 어떻게 청결한지조차 알 수 없는 호수 물을 쉽게 마실 수 있단 말인가? 그렇지만 이글거리는 태양도 합세하여 그를 괴롭혀 결국 마시게 된다. 그리고 차분히 일어났던 일과 자신이 여기 왜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본다. 생각의 끝은 허무하게도 배고픔 이였다. 비행기가 추락한지 이틀째 되는 날까지 브라이언은 물만 마셨기 때문에 배가 고플 만도 했다. 머릿속에서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이 맴돌고 배에선 배고프다고 아우성을 쳐대니 그 상황에 내가 있었더라면 아마 배고픔에 미쳐버렸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밤이 되면 숲속 커다란 짐승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브라이언은 은신처를 마련한다. 처음에는 옛날에 친구와 놀면서 만들었던 달개지붕을 만들고 얹으려고 했지만 달개지붕을 얹을 장소를 찾다보니 더 좋은 은신처가 있었다. 바로 그곳은 등성이였다. 속이 깊지는 않지만 돌출부가 튼튼한 지붕역할을 해주고 시원해서 브라이언은 맘에 들었던 것이다. 은신처는 좋은 곳으로 마련했지만 문제는 음식 이였다. 숲에는 열매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 브라이언은 버찌 같은 빨간 열매를 발견하고 정신 없이 먹었고 그래도 배가 차지 않아 버찌를 담아 은신처로 돌아왔다. 돌아와 브라이언은 나뭇가지를 엮…(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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