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투쟁을 읽고나서 나의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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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6-22

나의투쟁을 읽고나서 나의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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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투쟁을 읽고나서..

히틀러는 13살에 아버지가 죽고 18살에 어머니가 죽었다. 화가로서의 꿈을 키우던 그는 결국 그꿈을 이루지 못하고 생업전선에 뛰어들게 된다. 1차 대전이 발발하고 히틀러는 지원병으로 입대하여 6년간 복무한다. 전선에서 싸우던 그는 몇번의 부상으로 후방으로 후송되어 치료를 받게되었는데 후방 보충대대에 오니 사무국은 모두 유태인이 차지하고 있었고 서기들도 거의 유태인이었다. 그들은 후방에서 펜대나 굴리고 있던 것이었다. 유태인들이 장악하고 있는 언론은 전쟁을 연일 비판하기 시작했고 전쟁이 막바지에 치닫으면서 군수공장들이 파업을 하기에 이르는데 이를 주동한 노동자들은 유태인 칼막스가 주창한 막시즘에 빨갛게 물들어 있었다.
총알이 없어 후퇴하고 전우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있는 히틀러가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신흥강국으로 급부상했지만 이미 전세계가 땅주인이 정해진 상황에서 식민지를 전혀 구할 수 없고 그나마 이웃인 오스트리아의 슬라브화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참전한 전쟁. 마침 일어난 러시아 혁명으로 서부 전선에만 집중하면 되었었고 100만명이나 전사하고 400만명이나 부상당한 초 물량전을 펼쳤음에도 패전하게 된다.
게르만의 자존심을 위해 싸운 전쟁에서 유태인들은 총을 들기는 커녕 전방에 게르만 청년들을 보내 놓고 자기들은 후방에 물러나 있는데다 장악한 금융으로 군수사업을 통해 이득을 얻으며 언론을 장악한 유태인들은 쓸데 없는 전쟁을 그만두라며 내부의 사기를 꺽어대며 유태인이 만든 막시즘에 빨갛게 물든 군수 공장 노동자들은 파업을 해 총알이 떨어진 전우들을 총알 받이로 만든다. 자기들의 이익에만 관심있는 이 기생 기회주의자들 때문에 전쟁에 패전하게 되었다고 결론내리게 된다.
전쟁이 끝난후 히틀러는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에 7번째 당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공산주의의 선전 방식의 장점을 벤치마킹한데다 무공으로 1급 철십자상을 받고 제대할 정도로 국가에 헌신한 캥길것 전혀 없는 그의 연설은 거칠 것이 없었다. 탁월한 연설 능력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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