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팅게일을 읽고 나이팅게일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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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17

나이팅게일을 읽고 나이팅게일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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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팅게일을 읽고
다정하게 환자들을 돌보는 간호사는 마치 하얀 옷을 입은 천사와 같다. 그 천사의 어머니로 알려져 사랑을 받는 사람이 있다. 바로 플로렌스 나이팅게일이다.
플로렌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170년 전 영국의 아주 큰 부잣집에서 태어났다. 여름에 사는 집과 겨울에 사는 집 양쪽 모두 다 넓고 훌륭하여서 항상 손님들이 묵어 가려고 와 있었다.
플로렌스는 모든 사람들이 ‘플로’ 라고 불렀다.
플로렌스는 손님으로 온 아이들과 정원을 뛰어다니며 조랑말을 타며 정말 재미있게 지냈다. 하지만 플로렌스는 색다른 아이였다. 인형놀이를 할 때에도, 언니인 파세노프는 새 인형을 좋아헀지만 플로렌스는 파세노프가 망가트린 인형을 가져다가 꿰메고 망가진 부분을 고치면서 놀았다.
한편 집에서 기르던 개인 ‘캡’ 이 다리를 다치자 플로렌스는 캡에게 다가가서 피를 닦아주었다. 그리고는 전에 다른 사람이 하던 것처럼 다리에 약을 발라주고는 널빤지를 구해 다친 다리에 받친 다음 붕대로 칭칭 감아주었다.
이처럼 플로렌스는 다른 사람들이 하는 것을 보고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치료 방법을 알게 된 것이었다.
치료를 해준 플로렌스는 ‘캡은 지금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하며 울고있는데 플로는 캡의 목을 끌어안고 쓰다듬어 주었다. 캡도 마음이 놓인 듯 곧 잠이 들었다. 플로렌스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밤마다 캡을 쓰다듬어 주곤 하였다.
시간이 흘러 다친 상처가 아물어 가는 것을 본 플로렌스는 무척 기뻐하였다. 이처럼 플로렌스는 매우 아름다운 마음씨를 가지고 있었다.
플로렌스는 점점 자라면서 생각에 잠기는 일이 많아졌다. 왜냐하면 손님을 돌보거나 파티에서 소중한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 것보다 좀 더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플로렌스는 그런 마음들을 ‘자신만의 노트’ 에 적어놓았다.
어느 한 추운 겨울 날, 어디선가 가만히 자신의 이름을 부르는 소리에 잠이 깨었다.
“플로렌스, 너는 네가 원하는 일을 하도록 해라.”
그 소리를 듣자 온몸에 이상한 힘이 솟…(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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