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렵지 않아요를 읽고 난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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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8-20

난 두렵지 않아요를 읽고 난 두렵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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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두렵지 않아요

파티마네 가족은 부모님, 오빠 아흐메드, 남동생 하산이 있다. 파티마는 부모님의 빛 때문에 카펫공장에 가서 하루에 1루피씩 갚으며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카펫공장에 이크발이 들어온다. 이크발 역시 빛 때문에 온 것이다.파티마는 이크발과 친하게 지낸다. 이크발은 재주가 뛰어나 주인 후사이 칸이 조금 친절하게 대해준다.
여름 어느날 수요일에 사람들이 와서 카펫을 살 때 이크발이 카펫을 찢어서 4일 동안 창고에 갇히게 된다. 파티마와 몇몇 친구들이 이크발에게 도움을 주려고 밤에 몰래 물과 조금의 빵을 이크발에게 준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이크발은 밤에 카펫공장에서 탈출을 하여 카펫공장에 있는 아이들이 자유를 얻기 위해 경찰들에게 후사이 칸이 한 일들을 말하여서 이크발과 경찰들은 카펫공장에 간다. 하지만 경찰들은 후사이칸이 건넨 돈을 바도 가 버린다. 다시 이크발은 창고에 갇혀 6일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이크발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탈출을 하여서 미성년자 노동 해방운동가인 에샨칸을 데리고 와서 후사이 칸을 감옥에 넣고 아이들은 집을 찾아 가정으로 돌려보내어 주었다. 하지만 이크발과 파티마 몇몇 아이들은 그냥 에샨 칸에 집에서 있으며 이크발은 에샨 칸을 도와 미성년자 노동해방을 돕고 여자아이들은 에샨 칸의 부인을 도와 가정 일을 한다.
그러다가 파티마는 가족을 찾아 집으로 가고 이크발은 해외에서 여러 상을 받으며 열심히 일을 한다. 어느 날 이크발은 자전거를 타고 가다 어떤 알수 없는 사람이 쏜 총에 맞아 죽게된다. 그땐 이크발이 13살 때이었다.
이크발이 너무 불쌍하다. 어린 나이에 죽었다니... 앞으로 더 많이 살아야 하는데... 또 그 오랜 시간 동안 좁고 더운 창고 속에서도 있었다니.. 만약 내가 그 무덤에 들어갔으면 덥고 무서워서 30분도 못 참고 나왔을 것이다.
후사이 칸은 왜 이렇게 욕심쟁이인지. 동화가 아니고 실화여서 놀랍다. 그렇게 살면서 찔리지도 않았을까? 또 그렇게 해서라도 돈을 벌고 싶었을까?…(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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