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 코를 읽고 난쟁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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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5-03

난쟁이 코를 읽고 난쟁이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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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코를 읽고…

저는 ‘난쟁이 코’라는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보여서 한번 읽어 보고 싶어서 사게 됐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오래 전에 큰 마을에 구두수선공과 그의 아내와 ‘야콥’이라는 아들과 살고 있었습니다. 야콥의 어머니는 야채 장사를 했습니다. 어느 날 야콥 어머니의 가게에 흉측하고 늙은 노파가 왔습니다. 그 노파는 가게를 어질러 놓고는 자기 원하는 물건이 없다고 하며 양배추 여섯통을 사겠다고 하고 야콥을 시켜 양배추를 가져 오게 한 뒤 그 노파의 집에 들어오게 해서 이상한 스프를 먹여서 야콥이 잠을 자는 동안 야콥을 난쟁이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런데 야콥이 꿈을 꿀 때 노파에게 요리를 배우는 꿈을 꾸었는데 꿈을 꾸고나니 신기하게도 요리를 아주 잘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야콥을 못 알아보고 그 마을에서 내쫓았습니다.
그래서 야콥은 자신에 요리 실력을 발휘 해보기도 하고 궁중의 요리사로 들어가기로 하고 요리사가 되었습니다. 매일 같은 음식을 만들어 내지 않고 날마다 새로운 음식을 내놓고 음식도 아주 맛있게 만들어서 군주는 이 난쟁이코를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날 이웃나라 왕자가 난쟁이 코의 솜씨를 보고 싶다고 놀러 왔는데 한가지를 만들지 못했다.
군주는 화가 나서 그 요리를 만들지 못하면 죽여버리겠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우연히 만난 거위 미미의 도움으로 군주 몰래 성에서 도망쳐 나오고 거위 미미가 ‘재채기’라는 향초를 찾아주어서 그 향초의 냄새를 맡고 난쟁이와 거위 미미는 다시 사람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부자가 되어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여기 까지가 ‘난쟁이 코’이야기 이었습니다.
저는 야콥이 요리를 아주 잘할 때 야콥이 무척 부럽기도 했습니다.
‘나도 저렇게 요리를 잘하면 얼마나 좋을까? 맛있는 음식을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리고 저도 궁중의 요리사가 되어보고 싶었습니다. 이런 점들의 생각을 해볼 수도 있게 하고 내가 진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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