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쏘공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쏘공.hwp   [size : 26 Kbyte]
  204   1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0-07-27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난쏘공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제목: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역사관련 책을 하나 읽고 감상문을 써 오라는 자체부터 불만을 품었다. 아무런 정보없이 그냥 역사관련 책이라니... 그래서 나는 한국의 역사를 닮은 책을 읽었다. 어찌 됐든 역사 아닌가?
난쟁이라 쏘아 올린 작은 공. 이 글을 처음에 접한 것은 아이들의 입을 통해서였다. 친구들이 슬프다고 하고 별로 다고 하고.. 등등 사전에 많은 이야기를 들었다.
물론 티비[TV] 에서도..나는 이 글의 제목부터가 신기했다. 난쟁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이라니. 역학적 에너지에 과한 글인가?
아니면 스포츠맨의 투포환 이야기인가. 이런 저런 호기심 어린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었다. 주인공은 1970년대의 가난한 집을 배경으로 하는 식구들인데 아버지가 장애인(난장이) 인 가족이다. 사는 곳은 서울이다.
서울 특별시 낙원구 행복동 46번지의 1839.
낙원구..행복동 이라는 글을 보았을 때 정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가족이 힘들게 생활을 하던 어느날 집을 철거 하겠다는 철거계고장이 날아 오면서 일이 시작된다. 생계까지 어려운데,., 집을 철거 한다는 문서를 받고서는 가족들은 모두 낙심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어느새 건물들이 다 철거되어 버린다. 동네 사람들은 아파트 입주권만 받은체.. 오도가도 못한다..
그동안 영수의 아버지가 채권매매, 수도 고치기등 막일을 해가면서 생계를 위해 일해왔지만 병에 걸려서 그조차도 할수 없게되자 영희와 영호가 학교를 그만두고 공장을 나가게 된다. 그때 검은 자동차를 타고 나타난 사람이 마을 사람들의 입주권을 다른 사람보다
몇 만원 더 비싸게 주고 사겠다며 말한다. 동네 사람과 영수내 도 마지못해 판다. 그러나 그 돈마저 빛을 갚고나니 남은 돈이 없다.. 그와중에 영희는 집을 나간다.
검은색 승용차를 타고온 사람 사무실에서 비서를 하려고 따라간 것이였다. 영희는 그 남자에게 순결을 뺏겨 가면서 까지 가족을 위해서 아파트 입주권과 돈을 쥐고 달아난다.. 집에온 영희는 좌절 한다.. …(생략)




난쟁이가쏘아올린작은공난쏘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