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읽고나서 즐~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읽고나서 즐~.hwp   [size : 27 Kbyte]
  197   5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2-05-04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을 읽고나서 즐~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난쟁이가 쏘아올린 작은공

이소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가난하고 사회에서 소외된 노동자들이다.그들을대신하는 사람들이 바로 서울 낙원구 행복동의 무허가 주택에 살고 있던 사십대 후반의 난쟁이와 그부인 그리고 세남매가 주된 주인공이 된다.
하지만 그들에게 닥쳐서 안될 상황이 닥치게 된다.바로 집을 철거하겠다는 말이었다. 행정 대집행법에의해 그들은 할수없이 헐값에 아파트의 입주권을 넘기게 된다.
그후로 그들의 집에 식사를 하는도중 철거 시한이 지났다며 허락도 없이 쳐들어온 철거반원들은 쇠망치를 들고 멋대로 온집안을 부수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신들의 집이 허물어 지는 소리를 들으며 눈물을 머금고 밥을 삼켜야 했을 것이다.
식사를 마친 지섭은 철거반원들을 향해 이런말을한다.
“ 지금 선생은 500년이 넘은 집을 헐어버렸습니다. 이집은 그들에게 수대에 걸쳐 핍박과 고통을 머금고 겨우 마련한 집인데 선생이 이집을 허러버렸습니다.”
라고 말을 한다. 초라해도 그들만의 보금자리가 되었던 집이 한순간에 헐리는순간 그들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 ... 무허가라는 단어하나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무한의 가치를 현대사회의 그잘난 법에 의해 아무런 가치가 없게 되었다.이처럼 진정한 가치 대신 인위적으로 매긴 가치가 우선이되는 현대 사회는 영호, 영수가 일하는 공장에서도 드러난다.
공장에서 기본적인 생계비에도 못미치는 부당한 대우를 받아오자 이에 못이겨 공장에 항의를 하다가 결국엔 실직을 하게된다. 인간을 위해 물건이 필요 한 것이 아닌 물건을 위한 인간을 필요로 하는 부당한 대우에서 일하지만 이들은 꿈과희망을 잃지않고 열심히 일한다.어머니 난쟁이 아버지를 위해 약을사서 조심스레 입에 넣어주고 영애와 영수의 수줍은 사랑을 하며 행복해 하는 그들을 보며 나는 이보다 더 나은 환경인데도 행복하다는 것을 s느끼지못하는 것일까 하고 내심 반성을 해보았다.
난쟁이의 꿈은 달나라에 가는 것이다. 그는 마음이 몸시 괴로울때면 높은 공장의 굴뚝에 서서 피뢰침을 잡고 종이 비행기를 …(생략)




난쟁이가쏘아올린작은공을읽고나서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