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중일기를 읽고 난중일기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난중일기를 읽고 난중일기.hwp   [size : 24 Kbyte]
  446   4   500   1 Page
 
  100%
  등록일 : 2011-12-03

난중일기를 읽고 난중일기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이순신의 슬픔
(‘난중일기’를 읽고)

자신의 생애를 마칠 때까지 자식 걱정을 한 이순신 장군은 정말 본받아야 할 위인이라고 생각한다.
‘네가 죽고 내가 살았으니…….’
이 얼마나 감동적 말인가?
전사한 아들 면에게 죄는 자신에게 있는 것이라며 통곡하는 이순신!.
‘너를 따라 같이 죽어 지하에 서 같이 지내고 같이 울고 싶 구나’
이런 이순신의 마음에서도 얼마나 아들을 아끼고 사랑해 주는지 알 수 있었다. 난 정말 훌륭하고 어진 아버지라고 생각한다.
아들을 사랑하는 이 마음…….
이순신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내 가슴에 와 닿아 코끝이 찡했다. 책을 읽는 동안 어느
새 내 눈에는 언제부터인가 맑은 도랑물이 방울방울 괴여 가고 있었다.
감동의 말 한 마디 한 마디.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까지도 내 가슴 깊은 구석에 연둣빛 노란 새싹이 되어 곱게 피어 가고 있다.
자식을 이토록 아끼고 사랑한 이순신처럼 나를 길러 주신 우리 부모님도 나를 귀여워 해 주시고 사랑을 듬뿍 주신다.
‘낳으실 때 괴로…(생략)




난중일기를읽고난중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