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새로운 나를 보고 새로운나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날마다 새로운 나를 보고 새로운나.hwp   [size : 28 Kbyte]
  27   0   500   2 Page
 
  _%
  등록일 : 2012-06-19

날마다 새로운 나를 보고 새로운나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날마다 새로운 나

이 책은 한마디로 `mind control`의 힘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다. 저자가 한때 다녔던 정신수련원의 김재경원장은 주인공인 김자근보다 나이는 어림에도 불구하고 훨씬 오래전부터 마인드컨트롤에 대해 알고 있었던 인물이다. 사람들에게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지대인 알파상태에 몰입해 들어가서 자신에게 최면을 걸면 정말로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심지어 김재경은 어렸을 때부터 마음의 눈으로 인해 타인을 치료한 경험이 있을 정도였다. 환자 앞에서 정신을 집중하고 환자고 아프다고 하는 부위를 마음속으로 생각하면 그 모습이 저절로 눈앞에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김자근도 이와 비슷한 경험을 하였는데, 아내가 탄 버스가 하도 오지 않아서 기다리다가 눈을 감고 아내의 모습을 생각하였는데, 아내의 모습이 보이더니 마침 아내가 타고 있던 버스가 오고 있더라는 것이다.
또한 인상 깊었던 구절이 있었는데, 네모난 종이를 여러 장 만들어어서 검은색 테두리선을 그어놓은 것은 자신이 버리고 싶은 나쁜 것들을 적고, 녹색 테두리선을 그어놓은 것은 자신이 이루고 싶은 것들을 적어놓아서 마음속으로 간절히 바라면 자연히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간절히 바란다는 것은 그만큼 그렇게 되고자 하는 소망이 크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되려고 노력을 하게 됨으로써 결국은 그렇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두가 잘 아는 플래시보 효과에 대해서도 언급해 놓았는데 그냥 맹물을 컵에 떠놓고 `이 물은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만병통치약`이라고 누군가에게 말해서 먹게 하면 그는 그대로 믿고 먹게 되어서 비록 맹물이지만 그 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물이 효과를 나타내려면 「솔파미레도」하면서 알파상태에 들어간 뒤 기도문을 외워야 한다. 그래야 양 손바닥에서 오라 즉 영파가 나와 물속으로 들어가 약물이 되는 것이다. 이 오라광선은 책에서도 사진으로 나와 있어서 더욱 신비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겠지만 자신의 감정…(생략)




날마다새로운나를보고새로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