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가는 교실을 읽고 날아가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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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02

날아가는 교실을 읽고 날아가는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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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가는 교실’을 읽고 -

처음 보는 책이지만 언젠가 봤는거 같은 정다운 느낌이 나는 책을 보았다. ‘어! 언젠가 읽어본 거 같은 느낌이 나는데, 처음보는 책이잖아. 제목이 뭐지? 날아가는 교실이구나! 제목부터 나를 끄는 이 느낌은 뭐지?’ 나는 책을 집어들고 무작정 읽기로 결정했다. 제목만큼 겉표지도 정이 훈훈히 묻어 있었다. 이 책은 독일의 드레스 텐에서 태어난 에리히 캐스터너 작가가 지으셨다. 에리히 캐스터너 작가는 ‘날아가는 교실’을 발표해서 안데르센 상을 받은 훌륭한 작가이다. ‘날아가는 교실’은 5명의 꼬마악동들이 꾸미는 순수하고 우리주위의 이야기인 만큼 정이 묻어나는 이야기이다. 5명의 꼬마악동들이 서로의 개성을 듬뿍 살려서 저마다 각기의 특징을 가지고 진한 우정과 함께 행복이 담긴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꾸미는데 ‘날아가는 교실’의 제목도 5명의 아이들이 연극을 할 때 연극의 제목이다. 나는 기대에 차있어 듬뿍 긴장하며 책 한 장 한 장을 넘겼다. 나는 울리라는 겁쟁이 아이와 미티어스라는 힘이 세고 의리가 강한, 성격이 반대인 아이의 우정을 보고 눈시울이 뜨거울 정도였다. 성격은 반대이지만 하얀 눈같이 깨끗한 우정은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다. ‘나도 지금 내 주위에 있는 친구와도 친하게 지내고 앞으로도 새로운 친구를 많이 사귀어야 겠다’ 나는 이런저런 생각과 함께 다시 책을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큰 화제가 되었던 사건중 하나인 실업 초등학교와의 싸움은 꼬마악동들의 재치와 의리를 엿볼 수 있었는데, 나는 마르틴이라는 우등생 학생을 보고 너무 놀랐다. ‘와! 나도 마르틴학생과 같이 리더십이 강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 꼬마악동들의 협동심, 우정은 아주 아름다웠다. ‘정말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나는 누구나 기다리는 꿋꿋한 의지가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5명의 꼬마 악동들의 순수하고 깨끗한 우정을 꼭 본받고 싶었다. 그리고 ’좋은 책은 영원히 남는다.‘라는 말과 같이 ‘날아가는 교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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