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의 가장 따뜻한 날들을 읽고,, 내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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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3-28

내 생애의 가장 따뜻한 날들을 읽고,, 내생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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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가장 따뜻한 날들을 읽고

==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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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고구마 장수
1955년 초겨울, 우리동네에 나타난 군고구마 장수 아저씨는 어른이면서도 우리와 함께 어울려 농구를 하곤 했다. 어느날, ‘나’는 우연히 군고구마 장수 아저씨가 전쟁으로 어머니를 잃|고 힘들게 살고 있는 한아이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아저씨는 자신도 넉넉하지 않으면서 남몰래 가난한 아이들을 돕고 있었던 것이다. 그후로 ‘나’와 친구들은 아저씨의 선행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건빵내기 대신 군고구마내기 농구를 하게 되었다. 봄이 되자 군고구마 장수 아저씨는 다른곳으로 떠났지만 어려운 아이들을 도와 주는 일을 그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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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가게 아저씨
고등학교때 이모에게 빌린 돈을 갖다 주라는 어머니의 심부름을 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나’는 학교를 파한후, 이모네 집으로 가던 중에 어머니가 주신 돈봉투를 잃어버리고 말았다.
이러한 ‘나’는 걱정이 되어 집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골목길 가게 앞에서 풀이 죽어 앉아 있었다. 이러한 ‘나’의 사정을 알게 된 골목길 가게 아저씨는 다음에 어머니께 말씀드릴 용기가 생기면 같으라며 ‘나’에게 잃어버린 만큼의 돈을 빌려주셨다. 덕분에 그 날 어머니께 야단을 맞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사실을 말씀드리지 못한 ‘나’는 골목길 가게 아저씨를 피해 다녔다. 그러다 버스에서 우연히 골목길 가게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는데, 아저씨는 오히려 나는 격려해 주셨다. 이런 아저씨의 따뜻한 배려에 나는 용기를 내어 어머니께 사실대로 말씀드렸고, 빌린 돈도 갚을수 있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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