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내생애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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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09-12-02

내 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내생애의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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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애의 아이들을 읽고,,,

`내 생애의 아이들` 이라는 책은 예전 인기프로그램인 [느낌표]에서 소개된 책이라고 나는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으로 독서연극회를 열어서 내가 할머니 역할을 해서 책을 관심있게 보게 되었다. 책에 겉표지에 맑은 눈을 가진 소년이 그려져 있고, 선생님이 직접썻다고 하니, 선생님이 꿈인 나로써는 책에 관심이 안 갈수가 없었다. 게다가 그 책을 공짜로 얻었으니 안 읽어 볼 수가 없었다.
`내생애의 아이들`은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과 그 학교 아이들에 대해 쓴 글인데, 그 아이들 한명씩을 주인공으로 하고있다. 그 모든 이야기는 내용들이 모두 다르고 그내용의 주인공인 아이들 모두도 개성을 가지고 있다.
첫번째, 빈센토의 이야기는 가브리엘 루아가 신참내기 여교사 였을 때 이야기다. 개학 첫날이었다, 여러 어린아이들이 교실에 들어선다. 모든 아이들이 평범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빈센토를 따라올 수가 없었다. 빈센토는 아빠에게 매달려 떨어질 생각을 안했다. 겨우겨우 떼어놓으면 다시 가서 붙고 또다시 떼어놓으면 또다시 가서 붙고...... 그런데 몇일 후, 빈센토가 갑자기 어디선가 나타나 가브리엘 루아에게 매달려 꽉 껴안고 놔주지를 않았다. 무슨 이유에서 이런 행동을 보였는지 궁굼하기만하다.
두번째 이야기는 아이들의 순수함이 돋보였던 내용인것 같다. 그리고 선물을 준비하지 못하여 의기소침해 있는 클레르에게 "나한테 아주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선물이야." 하며 가브리엘루아가 클레르에게 미소를 주는 이 행복한 장면과 클레르가 눈보라가 몰아치는데도 가브리엘루아의 집으로 찾아와 수건을 선물해 주는 클레르의 행동이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이 다음에 선생님이 되는 꿈을 이루면 이런 장면들을 연출해 보고 싶다. 하지만, 과연 나의 제자도 클레르와 같은 행동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 할텐데.... 가브리엘루아가 부럽기만하다.
네번째 이야기는 아주 아름답고 맑은 목소리를 가진 닐이 아이들…(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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