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성공을 찾아라를 읽고나서 내안의성공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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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3-01

내 안의 성공을 찾아라를 읽고나서 내안의성공을1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우연히 책꽂이에서 발견된 "내안의 성공을 찾아라"를 호기심에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저자는 강영우 박사님.. 대충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었는데 뜻밖의 일이었다.
이 박사님은 다름아닌 맹인이었던 것이다.
강영우 박사님은 1944년 경기도 양평군에서 태어나 중학교 재학 중 외상에 의한 망막박리로 실명한 후, 온갖 실명의 고통과 사회의 편견과 차별을 신앙과 굳은 의지로 극복, 세계적인 재활의 귀감이 되고있다.
1968년 서울맹학교 고등부를 졸업하고 연세대 교육과에 입학, 1972년 문과대학 전체 차석으로 졸업했다.
맹인인데도 불구하고 훌륭하게 교육과정을 마친것이 대단하고 놀라울 뿐이었다.
1972년 2월 결혼을 하고 그해 8월 한국 장애인 최초 정규 유학생으로 아내와 함께 도미, 3년 8개월만에 피츠버그대에서 교육학, 석사, 심리학 석사, 교육전공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 1976년 4월 한국 최초 맹인 박사가 되었다.
그는 대구대 초청 교수겸 국제 협력학장(1977-1993) 부시 행정부의 종교 및 사회봉사분야 자문위원을 역임했고,1977년 에서 현재까지 인디애나 교육부 개리시 특수 교육부장. 1979년부터 현재까지 노스이스턴 일리노이대 특인 교수로 있다.
강영우 박사님은 미국에서 대통령 임명, 상원 인준을 거치는 고위 공직자 500명중 한 명인 백악관 국가장애위원회 정책 자관보이다. "Honorable"이라는 공식적인 경칭이 붙는 그는 재미동포 가운데 연방정부 최고위 공직자이다. 그는 이렇게 말했다. "실명과 가난은 내 인생의 걸림돌이 아니었습니다. 성공의 디딤돌이었습니다. "
내가 생각하는 부자란, 물질적인 재산을 많이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들로는 평생을 부자가 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가난 합니다" "나는 배우지 못했습니다" "나는 장애인 입니다."그러나 그것들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이라해서 모두 부자였던것도, 명문학교를 졸업했던 것도, 육신이 강건했던것도 아니었습니다. 자신이 부자라고 생각했을땐 그땐 이미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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