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일반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독후감 > 감상문
인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더 큰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일반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hwp   [size : 14 Kbyte]
  86   1   500   2 Page
 
  100%
  등록일 : 2012-11-25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일반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 미리보기를 참고 바랍니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는 이 책을 고모와 엄마의 권유로 처음 되었다.
이 책의 지은이는 포리스터 카터라는 사림인데 실제로 자기의 삶을 썼다고 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체로키족의 꼬마 인디언인 `작은 나무`이다.
`작은 나무` 5살 때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살게 되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산에 있는 오두막집에 살고 있으며 개들도 기르고 있다.
개들은 총 6마리로 그중 정상적인 개들은 3마리밖에 되지 않는다.
할아버지는 옥수수를 이용해서 위스키를 만드는 일을 하신다.
그 위스키를 시내 가게에다가 팔아서 생계를 꾸려 가시는 것이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로부터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새들의 울음소리를 귀 기울여 들어라, 별보는 방법, 소리 나지 않게 걷는 방법, 산에서 빨리 뛰는 방법 등 많은 것들을 배우게 된다.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살면서 딱 2번 죽을 뻔하다 일이 있었다.
한번은 위스키를 가지고 오두막집으로 가다가 정부사람들과 마주친 적이 있었다.
다행히 그때는 개들이 있어서 개들의 도움으로 빠져 나갈 수 있었다.
또 한 번은 계곡 둑에 엎드려서 물고기를 잡고 있을 때였다.
할아버지와 조금 떨어져 있었는데, 15cm떨어진 곳에서 방울뱀이 나타난 것이다.
다행히 할아버지가 구해주시긴 했지만 할아버지가 물려서 할아버지가 죽을 뻔 하셨지만 할머니가 치료를 해 주셔서 다행히 죽지는 않으셨다.
위스키를 팔면 모두 18달러가 생긴다.
그럼 그중 5센트 또는 10센트를 `작은 나무`몫으로 주신다.
`작은 나무`는 그 돈을 모아서 여러 가지 큰 사탕을 사려고 했다.
어느 날, 위스키를 팔고 오는데 한 기독교인이 50센트와 송아지 한 마리를 바꾸자고 했다. 그래서 `작은 나무`는 50센트를 주고 송아지를 얻었다.
돌아가는 길에 송아지는 죽고 말았다! 병들었던 송아지를 기독교인이 판 것이다.
작은 나무는 기독교인한테 사기를 당했던 것이다.
병든 송아지…(생략)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일반독후감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을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