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독후감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독후감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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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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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록 양식

책이름(작품이름)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지 은 이
포리스트 카터
출 판 사
아름드리미디어
출판년도
1996년
읽은기간
10월 6일 ~ 10월 7일
쪽 수
11쪽 ~ 332쪽
책선정 이유
(읽기 전)
오랜만에 서점 앞을 지나다가 무슨 책이 있나하고 들어가 봤는데 이 책 저책 뒤척이며 다니다가 멋있는 제목을 가진 이 책을 보았다. 왠지 끌려서 문득 손에들고 책안의 내용을 들여다보니 그다지 어렵지 않게 편안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 소개
(읽기 전)
-줄거리, 등장인물성격 등
작은나무의 아버지는 이미 1년 전에 돌아가셨기 때문에 친척들 중 한명이 작은나무를 맡아 키워야 했는데 친척들은 작은나무를 맡아 키우기 귀찮아했다. 그때 작은나무가 할아버지의 다리를 꽉 잡았는데 친척들이 띄어내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아서 할아버지는 작은나무가 불쌍했는지 가만히 내버려 두라고 했는데 그일 때문에 작은나무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작은나무랑 같이 살게 되어 일어난 일들을 자서전처럼 쓴 책이다.
독후감
(읽은 후)
이 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은 제목이 참 멋있는 것 같았다.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 하지만 굉장히 두꺼웠다. “이걸 언제 다 읽지?”, “아는 애가 읽고 있었던 걸 본 것 같기도 하고...” 이 책을 서점에서 보고서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내 영혼이 따뜻해진다?... 영혼이?... 영혼이 따뜻해??” 요즘 사람들은 무척이나 이기적이기 때문에 세상에 대한 실망감과 세상을 믿지 못하는 마음 등으로 가득 차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잠깐 그 바쁜 세상에서 빠져나와서 머리를 식히며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나무 그늘 같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자연으로 돌아가는 기분을 만들어 주고, 이 책의 인디언들처럼 순수했던 어릴 적 내 모습이 생각이 나기도 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시점이었다. 나는 개인적으로…(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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