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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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7-21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서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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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서
저자 : 포리스트 카터
출판사 : 아름드리미디어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이 책은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된 책이다. 처음에 누군가 지루하다고 해서 읽을까 말까 고민하다가 겉 표지와 안의 표지를 보고 그다지 지루할 것 같진 않단 생각으로 이 책을 읽었다.
여기선 체로키족인 할아버지, 할머니와 그들의 손자 작은 나무에 대해서 나온다. 어린 나이에 부모님의 죽음으로 혼자가 된 작은 나무는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따라 산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많은 개들과 많은 여러 동물들을 만나고 자연과 친숙해진다.
작은 나무는 하루 하루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낸다. 산에서 살면서 할아버지의 위스키제조를 도와드리고 또 그러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게 된다. 작은 나무는 다른 어린이들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어른스러운 아이였다. 어느날 나인 씨가 오지 않아 기다리다가 찾아간 집에는 아무도 없었다. 나인 씨가 할아버지에게 남긴 물건만 있을 뿐... 그로부터 얼마가 지나고 작은 나무는 주위 사람들의 고소로 인해 고아원으로 가게 된다. 거기서 작은 나무는 사생아라고... 사생아는 어떻게 해도 도저히 구제 받을 수 없다고 교회 예배와 저녁 채플 예배에 참석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 고아원에서 작은 나무는 월번이란 남자아이를 만나게 된다. 그 아이는 작은 나무보다 나이가 훨씬 많고 큰 키에 말라깽이에 주근깨 투성이다. 그리고 한쪽 다리가 굽어 있다.
어느날 작은 나무는 수업을 받는데 뚱뚱한 여자가 사슴 두 마리가 시냇물을 건너는 모습이 찍힌 사진 한 장을 보여주면서 사슴들이 뭘 하고 있는지 누구 아는 사람 있냐고 물어 보자, 다른 아이들은 단순하게 대답하는데 작은 나무는 아니었다. 작은 나무는 그 사슴들은 짝짓기를 하는 중이라고 하였다. 그 말에 놀란 여자는 작은 나무를 목사의 집무실로 데려갔다. 거기서 작은 나무는 목사에게 셔츠를 벗은 채 굵직한 막대기로 등이 피범벅이 될 때까지 맞았다. 피가 다리를 타고 내려와 신발 안이 피로 질척…(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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