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서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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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8-06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나서 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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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즘 바쁘게 생활하는 현대인들이 읽으면 좋을 듯한 책인 것 같다. 읽을 때마다 마음에 여유를 주고, 삶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살아 갈 수 있는 방법이 들어있는 책인 것 같다. 여기에 나오는 작은 나무라고 불리 우는 아이는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할아버지,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부모님 없이 밝게 살아가는 걸 보니 무척 씩씩한 아이 같다. 할아버지, 할머니에게서 지혜를 배우고 그 때 그 때 해야 할 일들을 배우고 느낀다. 작은 나무는 산에서 살면서 여러 가지 일들을 경험한다. 할아버지와 함께 사냥하는 것처럼 흥미진진한 일도 하고, 없는 시간 쪼개어 사전으로 공부도 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 작은 나무 이렇게 셋이 모여 한 가지 주제로 밤새도록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여우몰이처럼 재미있는 건 또 없을 것이다. 작은 나무도 공부를 열심히 하니까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하지만 이렇게 좋고 재미있는 일만 생기는 것은 아니다. 할아버지와 위스키를 직접 제조하는데 사람들에게 들켜 증류기를 다시는 못 볼 뻔했고, 또 개척촌에 갔다가 기독교인에게 사기를 당한 일도 있었다. 작은 나무가 모은 돈을 잊어버렸으니 얼마나 실망이 컸을까? 그리고 강제로 작은 나무가 고아원에 간 일도 있었다. 할아버지, 할머니가 계신데 체로키 족이라는 이유로 작은 나무를 잡아가는 건 좋아 보이지 않는다. 체로키족도 사람인데 왜 차별하고 아무 상관 없는 사람들이 작은 나무를 건드리는지. 자기 가족한테나 잘할 것이지. 할아버지가 독사에게 물려 위험한 고비를 겪으신 경우도 있었다. 작은 나무에게 여러 가지를 보고 느끼게 해 준 사람들도 있었다. 그리 많진 않지만 말이다. 자주 집에 찾아오는 파인빌리, 말이 꽤 많은 편이다. 윌로 존, 작은 나무 가족이 교회에 가는 유일한 이유. 이 사람 때문이다. 나중에 할아버지, 할머니, 작은 나무의 곁을 떠날 땐 아무 소리 없이 조용히 죽는다. 또 한 사람, 와인씨. 시계를 고친다. 이 사람은 작은 나무에게 셈 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나한테도 소중한 사람이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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