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은 후에 모성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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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06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은 후에 모성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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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을 읽고...“

주인공 “나”의 이름은 작은 나무. 5살의 나이에 부모님을 여읜 작은 나무는 체로키(인디언)인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따라 산 속 생활을 하게 된다. 말이 없고 무뚝뚝하다고 여겼던 할아버지와 친절하고 상냥한 할머니와의 생활은 의외로 재미있다.(야생 칠면조를 덫으로 잡기도 하고 새벽에 산 위에서 일출을 보고, 여우몰이를 하는 등). 작은 나무는 조부모와 살며 자연과 함께 인간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증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체로키인이었다. 19C 정부군의 병사들은 부당한 방법으로 오래전부터 일구어왔던 체로키인디언들의 땅을 빼앗고 그들을 강제로 이주시킨다. 그것도 아무도 살지 않는 아주 황량한 땅으로.. 계속되는 행렬속에서 점점 많은 사람들이 죽어갔고 결국 삼분의 일이 넘는 체로키 인들이 죽고 말았다. 행렬에 끌려가지 않은 인디언들은 산으로 도망을 갔고 그 와중에 “작은 나무” 와 조부모를 만나게 된 것이다.
작은 나무는 산 속에 살면서 할아버지에게 정치인들이란 얼마나 비열하고 악날한지를 듣게 되고 책읽기를 좋아하시는 할머니와 영어를 공부한다. 그리고 그들의 유일한 생계수단인 위스키 제조를 하며 작은 나무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뿌듯해 했고 , 나와들 , 숲, 동물들과 대화하는 법을 알게되었으며 죽을 고비를 넘기는 사건 속에서 사랑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 그러나 이런 행복도 잠시 6살이 되던 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나를 기르기에 능력도 부족하고 교육도 받지 못했으며 인디언이라는 이유로 작은 나무는 반 강제로 고아원에 끌려간다. 인디언이기 때문에 교회 예배시간에 모습을 보여서는 안됐고 사생아라는 것 때문에 목사에게 매를 맞고 학대를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크리스마스 저녁, 산타 클로스에게 고장난 장난감을 선물받고 방으로 가던 중 꿈에 그리던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고 작은 나무는 다시 산 속으로 돌아오게 된다. 작은 나무가 10살이 되었을 때 할아버지가 세…(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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