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별바라기꽃을 읽고 별바라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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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2-04-30

내 이름은 별바라기꽃을 읽고 별바라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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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외줄 위를 걸어가는 사람들
??내 이름은 별바라기꽃.??을 읽고


??내 이름은 별바라기꽃.?? 내가 처음에 도서실에서 이 책을 빌리게 된 것도 책의 제목 때문이었다. 늘 별만 바라본다는 별바라기꽃이라는 별명에서 왠지 알지 못할 그리움이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예상과 달리 슬픈내용만 담겨있는 것은 아니었다. 소녀의 세상나가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으니까.
이 책의 주인공은 인애라는 소녀다. 고작해야 10여 가구가 살고있는 마을에서, 아빠가 돌아가셔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다.
오빠는 두 명이 있는데, 큰 오빠는 어엿한 청년으로 도시에 나가 살고 있고, 작은 오빠는 인애의 마음을 가장 잘 이해해주는 친구같은 존재다.
두 오빠는 인애와 10살 가깝게 차이가 난다. 인애의 엄마가 셋째 아이를 유산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넷째가 아닌 셋째가 되어버린 것이다.
처음에는 오빠와의 나이차이가 커서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좋을 것 같다. 든든한 오빠가 두명이나 곁에 있으니 말이다.
한 지붕아래 다섯 식구가 사는 집. 한 집 한 집 마다 각자 처한 환경이 어렵고 힘들긴 하지만 서로 도우며 살아가기에 외롭지 않다.
이 다섯 식구를 차례대로 소개하자면 이렇다.
첫 번째로, 두 부부가 만나 온전한 하나의 날개를 이루어 냈다는 요리사 부부.
두 번째로, 제대한 아들들이 돌아오고 이제 이사를 앞두고 있는 인애 가족.
세 번째로, 아버지의 사업이 잘 되 곧 수원으로 이사를 가게 될 미자네 가족.
네 번째로, 잉꼬부부로 많은 사람의 귀감이 되는 영철이네 가족.
마지막 다섯 번째로, 새엄마를 맞이한 정희네 가족.
이제 두식구가 이사를 가 집이 좀 텅비기는 하겠지만 서로 잘 살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힘이 되지 않을까?
그러나 이사를 간다는 말을 듣고 인애는 기뻐하지 않았다. 이사를 간다는 집이 도깨비가 나온다고 소문이 났기 때문이다. 그러나 막상 집을 보고 인애는 놀란다. 마당도 넓은 데다가, 한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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