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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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3-03-07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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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오토다케.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장애인이지만 꿋꿋하게 사는 일본의 오토다케 히로타다. 오토다케는 1976년 팔다리가 없는‘선천성 4지절단’이란 장애를 안고 태어난 그는 특수휠체어를 타고 일반 초중고교를 거쳐 명문 와세다대학교에 합격했다.
그는 "장애를 갖고 태어난 나밖에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보겠다."며 대학주변에서 어린이들을 휠체어에 태워 거리를 돌아다니거나 장애인들이 실제로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체험토록 하는 휠체어 탐험대’를 조직하기도 했다.
그는 태어날 당시 어머니가 팔다리가 없는 자신을 보고 놀라기는커녕 `귀여운 우리 아기`라며 기뻐했다는 내용으로 시작하는 <오체불만족>을 펴냈다.
내가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이기도 한 오체불만족.
난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가지를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을 장애인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자신도 평범한 인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단지 신체의 한 부분만이 다를 뿐이라고.
이번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 이 책에서는 사회라는 더 넓은 바다로 나아가 여러 가지 역경 속에서도 끝내 자신이 꿈꿔 온 것들에 한발짝 더 다가서게 되는 청년이 된 오토다케의 이야기이다.
우리는 장애인을 보면서 동정을 느끼게 된다. 단지 어디가 아프거나 우리와 어느 한 부분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리고 장애인들도 자신들의 모습을 부끄러워하기도 한다. 그리고 자신들의 모습을 보면서 더 빨리 죽고싶다는 등..... 장애를 자신에게 주어진 고통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오토다케는 다른 것 같다. 오토다케는 오히려 삶을 더욱 즐겁게 산다. 장애도 자신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할 뿐이다. 오토다케는 우리와 다를 게 없을 것 같다. 자신의 손으로 글도 쓰고 야구도 하고 농구도 하고..
오토다케의 어릴 적 꿈은 야구 선수였다고 한다. 그는 계단을 혼자서도 올라갈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불가능할 것 같지만 그는 자신의 힘으로만 계단을 오를 수 있었다. 오토다케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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