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나의 스무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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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12-12

내 인생을 바꾼 스무살 여행 나의 스무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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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스무살 여행을 읽고

이 책은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빌리게 되었다.
올래는 그냥 더위를 식힐 겸 에어컨이 세게 틀어 져있는 서점에 갔다가 빌리게 된 것이다.
내 인생을 바꾼 스무 살 여행은 저자 비라이언 트레이시의 스무 살의 자서전이자 여행기이다. 그는 고등학교를 중퇴하고 스무 살 때 제프란 절친한 친구와 함께 아프리카를 여행할 원대한계획을 세운다. 중간에 밥 맥도널드라는 친구도 합류, 이 세 명은 일단 자전거로 가기로 한다.
뜨거운 태양과 엄청난 고통의 근육통에 이들은 신음하지만 결국 프랑스까지 자전거로 가는데 성공한다.
중간에 이들은 가장 싼 집을 찾고, 기차를 타는데 초 치기를 하기도 하며, 스페인에서 3등 칸 기차여행을 하기도 한다.
중간까지 자전거 여행에 한계를 느낀 그들은 지브롤터 에서 랜드오버란 자동차를 산다. 그러나 밥은 여행을 포기하겠다고 말한다. 제프와 나는 끝까지 아프리카로 가겠다며 랜드오버를 구입하고, 결국 마음을 돌린 밥도 함께 한다.
차를 샀지만 여행의 고통이 거기서 끝난 것은 아니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역시 `돈`. 그들은 각자 친구들에게 편지를 보낸다. 답장은 나의 아버지 친구 분이 셨는데, 150달러를 보내 주셨다.
그들은 중동으로 가면서 아랍인들에 대한 안 좋은 이미지를 씻을 수 있었다. 중간에 차가 고장이 났는데, 고치면서도 정비사를 미심쩍어 하는 그들에게 정비사는 최선을 다하여 자동차를 고쳐 주었고, 그 결과 그들은 그의 정성에 감복한다.
그렇게 여행이 진행되던 중, 밥이 이질에 걸려서 거의 초 죽음이 된다. 밥은 이때부터 투덜거리기 시작해서 결국 여행을 포기하고 만다.
둘 밖에 안 남았지만 그들은 끝까지 여행을 하기로 하고 4~50도가 넘는 사막을 향해 달린다. 그 중에 행선지가 같은 독일 친구들을 만나 같이 가게 된다. 그들은 서로 도우면서 사막을 지난다.
결국 그들은 사하라 사막을 종단했다. 그들의 인생에서 전환점이 될 사건이 하나 만들어 진 것이다. 지금은 세계적인 비…(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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