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의 표지 일반독후감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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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0-09-08

내 인생의 표지 일반독후감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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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표지
‘연금술사’를 읽고


나는 아직까지 진지하게 내 꿈을 정하지도 정하려고 노력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 후 난 좀 생각을 갖기로 하였다.
이 책을 읽게 된 배경은 그 때 한참 재밌게 본 ‘강철의 연금술사’ 란 애니메이션를 보고 연금술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관심이 없었다면 이런 좋은 책을 접할 수 없었을 것이다. 내가 좀 아쉬웠던 것은 만화에서 나온 화려한 연금술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 것과는 좀 거리가 있었다.
내용은 양치기 산티아고(아마 스페인사람)의 여행담이다. 중간에 여러 등장인물들을 만난다. 산티아고는 살렘의 왕의 말을 듣고 오랫동안 잊었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꿈을 위해 여행을 떠난다. 표지를 참고하여...
정말 괜찮은 여행이 될 줄 알았는데 아프리카에 도착하자마자 도둑에게 돈을 빼앗긴다. 정말 운도 없다. 하지만 이것도 살렘의 왕이 말한 표지가 아닌가. 여기서 살렘의 왕이란 꿈을 좌절하는 사람들에게 찾아가 조언하는 도우미 왕(내 추리로선 여기서 나오는 연금술사는 살렘의 왕의 다른 모습 같다). 돈을 빼앗기고 꿈을 좌절하면 주인공이 아니다. 산티아고는 꿋꿋하게 직업을 구하고 원기를 다시 회복한다. 여기서 돈이 많이 생기는데 집으로 다시 돌아가는가 아니면 다시 꿈을 향해 가는가 고민에 빠진다. 나라면 당장이라도 꿈을 향해 가겠다. 꿈을 향해 몇 킬로미터 아니 몇 미터까지 왔으면 다시는 돌아가지 말고 안되더라도 도전해보는 것이 내 가치관이다. 나와 의견이 맞았는지 산티아고는 꿈을 향해 다시 향한다.
이 때 한 영국인이 등장한다. 그는 연금술사를 만나려고 하는데 오히려 만나서 동행하는 것은 산티아고가 되었다. 여러 시나리오를 보면 조언하는 사람들은 거침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 여기서도 살렘의 왕, 연금술사 등 조언하는 사람들은 어느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는다. 조언하려면 그 만큼 배포도 있어야 하나? 어쨌든 산티아고는 이 연금술사와 모험을 계속 한다.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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